도시계획/대장동(화천대유)

대장동 아파트 건설 이후, 총 수익 분배

원시 2025. 12. 30. 01:16

대장동 개발 사업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2가지 종류

1) 배당금 (주주 자격)

2) 분양 수익 (아파트 , 상가 팔아, 남긴 이익) 

 

전체 지분 구조 (성남시 50% + 1주), 민간사업자 (김만배 화전대유,천화동인) 지분 7%, 금융투자자 (하나은행 등), 지분 43% 

 

1. 성남시. 이재명 성남시장 발표.

(지분 50% + 1주 고정) 

제 1공단 공원회 비용. 약 2561억원 (본래 대장동과결합, 개발하려던 1공단 부지 공원 조성비)

임대주택 부지 배당금: 1822억원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사업 배당금으로 직접 수령함)

터널 및 배후 도로 조성 비용. 920억원. (사업 인가 조건 변경 등 통해 민간 사업자가 추가 부담.하도록 한 북측 터널 및 진입로 확장 비용) 

 

2. 민간 사업자 (김만배 일당) 

전체 지분의 7%. 

보통주 (common stock) 독점해서, 막대한 배당금 획득. 

직접 시행을 통해 추가적인 부냥 수익

1) 배당 수익. 약 4040억원. 화천대유와 천화동인 1호에서 7호까지 (김만배 가족, 남욱, 정영학)이 챙긴 현금.

2)분양 수익 (시행이익) 4500억원 (추정치). 대장동 5개 블록 (직접 시행 지구)에서 아파트 분양으로 얻은 별도의 시행 이익.

 

총: 8500억원

 

3. 금융 투자자 (돈주. PF 하나은행 컨소시엄등)

전체 지분 43% 최대 주주. 

사업 위험을 중리이는 대신, 정해진 이율만큼 가져가는 우선주 (Preferred Stock) 계약.

배당수익은 32억원 ~ 43억원

그리고 PF 대출에 대한 이자 수익은 별도 취득.

 

4. 시행사. 성남의뜰.

특수목적 법인 (SPC) 수익을 창출 후, 주주 (성남도시개발공사, 금융단, 화천대유)에 배당금을 배분하는 역할.

 

시행사, 성남의뜰의 수익은 위 배당금과 동일.

 

5. 시공사 (건설사) 

시공사는 시행사(성남의뜰, 김만배와 유동규)로부터 도급 계약을 체결. 공사비(매출)와 영업이익 (적정마진)을 취득.

 

 

6. 50억 클럽 명단.

이른바 '대장동 50억 클럽' 멤버로 거론된 인사들은

 권순일 전 대법관, 

박영수 전 특별검사, 

곽상도 전 국회의원, 

김수남 전 검찰총장, 

최재경 전 청와대 민정수석

, 그리고 언론인 홍 모 씨 등 6명입니다

 

. 이 명단은 2021년 10월 국회 국정감사에서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명단 및 주요 관련 내용


권순일 전 대법관: 화천대유로부터 50억 원을 약속받은 인물


박영수 전 특별검사: 대장동 민간업자들의 청탁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되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

 

 '50억 원 약정' 혐의 자체는 공소시효 만료 또는 증거 부족으로 무죄 판단되거나 면소 처리


곽상도 전 국회의원: 그의 아들이 화천대유로부터 퇴직금 명목으로 50억 원(세금 포함)을 받은 사실

 검찰로부터 징역 3년을 구형


김수남 전 검찰총장: 
최재경 전 청와대 민정수석:


홍 모 씨: 언론계 인사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권 전 대법관과 함께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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