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비교/노동
현대자동차, 조지아 공장 미국인 공개채용 결정, 너무 성급하다. 비자문제를 외교적으로 선차적으로 해결하고, 체포된 노동자들에 대한 보상과 심리치료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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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9. 24. 16:42
현대자동차, 조지아 공장 미국인 공개채용 결정, 너무 성급하다. 비자문제를 외교적으로 선차적으로 해결하고, 체포된 노동자들에 대한 보상과 심리치료가 중요하다.
1) 9월 4일 트럼프 정권이 자행한, 한국인 노동자를 포함 475명에 대한 쇠사슬 체포 및 7일간 구금에 대해서, 노동자들이 미국 정부에 소송을 제기하면 승소할 가능성이 크다.
2) 9월 4일 조지아 주, 현대자동차 배터리 공장에 대한 급습에 대해서, 트럼프 뿐만 아니라, 조지아 주지사 브라이언 켐프도, '배터리 공장' 건설을 책임지는 한국 노동자들이 다시 와서 미국인들에게 그 기술들을 가르쳐줘야 한다고 말하는 시점에서, 현대자동차의 '미국인 공개채용' 결정은 너무 성급하다.
3) 현대자동차의 조지아 주, 엘레벨 소재, 8500명 규모 채용가능한 '전기 자동차' 생산에 대해, 이러한 해외 직투에 대한 정부, 현대자동차 노조를 포함한 노동운동의 새로운 과제들, 비자 문제를 포함한 외교적 현안들에 대한 공론화가 필요하다.
현대차 '구금 사태' 파장 줄이기…조지아 공장 '미국인 공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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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가 미국 조지아주에서 현지인을 대상으로 대규모 공개 채용에 나섰습니다.
현지 방송에 따르면, 메타플랜트 아메리카는 오는 30일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 공과대학 캠퍼스에서 채용 행사를 열 예정입니다.
이번 채용은 미국 이민세관단속국의 한국인 노동자 구금 사태 이후, 현지 고용 확대를 통해서 파장을 최소화하겠단 전략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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