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과 습지의 가치. 블루카본 확대 blue carbon - 이산화탄소를 분리해서 탄소는 저장하고 산소를 생산하는 것이 중요.
갯벌과 습지의 가치. 블루카본 확대 blue carbon - 이산화탄소를 분리해서 탄소는 저장하고 산소를 생산하는 것이 중요.
Blue carbon ecosystems
1) salt marshes - 바닷물이 드나드는 해수 소택지
2) mangroves - a tree or shrub that grows in chiefly tropical coastal swamps that are flooded at high tide.
Mangroves typically have numerous tangled roots above ground and form dense thickets.
3) seagrass beds - 잘피밭. 바닷속 해조 침대.
전 세계 연안에 분포하는 식물과 퇴적물을 포함하는 생태계가 저장하고 있는 탄소를
블루카본이라 하며, 현재 해초류(잘피), 염습지, 맹그로브가 블루카본으로 인정받음

Blue carbon ecosystems like salt marshes, mangroves, and seagrass beds are incredibly efficient at absorbing and storing carbon dioxide from the atmosphere. When these ecosystems are degraded or destroyed, the stored carbon is released back into the atmosphere, contributing to climate change. Furthermore, the destruction of these habitats also eliminates their capacity to absorb new carbon dioxide, further exacerbating the problem.
Here's a more detailed breakdown:
Carbon Sequestration:
Blue carbon ecosystems store large amounts of carbon in their plants and soils over long periods. These ecosystems, including salt marshes, mangroves, and seagrasses, can absorb and store carbon at a much higher rate than terrestrial forests, according to scientific assessments from DCCEEW.
Release of Stored Carbon:
When these habitats are disturbed or destroyed, the carbon stored in their soils is released back into the atmosphere, primarily as carbon dioxide (CO2). This can happen through various human activities, such as coastal development, dredging, and pollution.
Loss of Carbon Sink:
The destruction of blue carbon ecosystems also eliminates their ability to absorb more atmospheric carbon dioxide, turning them from carbon sinks (where carbon is removed from the atmosphere) into carbon sources (where carbon is released into the atmosphere).
Impacts of Climate Change:
Climate change itself can also impact blue carbon ecosystems, making them more vulnerable to degradation and further exacerbating the problem. For example, sea level rise can inundate coastal salt marshes and mangroves, while warming ocean temperatures can harm seagrasses and kelp forests.
Importance of Conservation:
Protecting and restoring blue carbon ecosystems is crucial for mitigating climate change and maintaining healthy coastal environments. These ecosystems provide numerous benefits, including carbon sequestration, shoreline protection, and habitat for diverse marine life.
전남도·도의회, 탄소중립 이행 열쇠 '블루카본 확대' 모색
등록 2023.03.07 16:27:47
공동 심포지엄 열어 정책 개발·관련 산업 육성 방안 논의
[무안=뉴시스] 전남도와 전남도의회는 7일 도의회 초의실에서 해양생태계에서 흡수되는 탄소인 블루카본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탄소중립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사진=뉴시스 제공) 2023.03.07. photo@newsis.com
[무안=뉴시스] 이창우 기자 = 전남도와 전남도의회는 7일 도의회 초의실에서 해양생태계에서 흡수되는 탄소인 블루카본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탄소중립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블루카본을 활용한 전남의 탄소중립 이행 전략 마련을 위해 개최했다.
2050 탄소중립 비전 선포 2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이번 심포지엄엔 관련 전문가, 도의원, 공무원 등이 참석해 탄소 흡수원인 습지와 갯벌을 블루카본으로 인정받기 위한 정책과 관련 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했다.
주제발표 1·2와 지정토론 순서로 진행된 심포지엄에서 첫 번째 주제발표에 나선 권봉오 군산대 교수는 '블루카본 기반 기후변화 적응형 해안 조성·신규 블루카본 자원 발굴' 연구 결과를 공유했다.
이어 김동주 광주전남연구원 박사는 전남이 보유한 블루카본 자원과 잠재력을 설명하면서 블루카본의 활용과 관리를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지정토론에선 김종일 전남도탄소중립지원센터장이 좌장을 맡고 정영균 전남도의회 의원, 김태훈 전남대학교 교수, 신우석 제주연구원 박사, 최임호 한국수산자원공단 과장, 김용덕 전남도갯벌보전관리추진단장 등이 참여했다.
토론자들은 '전남형 블루카본 정책과 사업 발굴', '역간척 사업 등 갯벌의 복원', '블루카본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관계기관의 협력체계 구축' 등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남도가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을 요구했다.
최선국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장은 "전남도가 탄소 흡수원으로 블루카본을 잘 조성하고 관리한다면 탄소중립을 선도할 수 있다"며 "갯벌을 블루카본으로 인정받기 위한 정책과 산업을 적극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상현 전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전남은 갯벌, 하구, 만 등 다양한 연안 생태계가 있어 블루카본 잠재력이 상대적으로 크다"며 "전문가 의견을 적극 수용, 탄소중립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30307_0002217510
한국 정부 발표. 2024년.
2024년 한국 정부. 블루 카본. 역설.
블루카본으로 도약하기 위해
‘바다숲’ 한 걸음 더 나아가
-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바다숲 블루카본(Blue Carbon) 국제포럼’ 참석
- 해조류의 탄소흡수 방법론 및 탄소거래권제 등 논의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10월 30일(수) 오전 10시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홀에서 개최되는 “바다숲 블루카본* 국제포럼”에
참석했다.
* 전 세계 연안에 분포하는 식물과 퇴적물을 포함하는 생태계가 저장하고 있는 탄소를
블루카본이라 하며, 현재 해초류(잘피), 염습지, 맹그로브가 블루카본으로 인정받음
이번 국제포럼은 지난해 5월 10일 체결한 「바다숲 블루카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신규 블루카본 유력 후보군으로 알려진 바다숲
(해조류)의 국제인증* 추진을 위해 해양수산부와 ㈜현대자동차, 한국수산자원
공단이 함께 준비했다.
* 기후변화의 전 지구적 위험을 평가하고 국제적 대책을 마련하는 기관인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 인증
이날 포럼에는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김상협 민간공동위원장을
비롯해 국내외 블루카본 관련 석학들이 참석해, ‘탄소중립과 블루카본의
중요성’에 대한 카를로스 두아르테 교수(Carlos M. Duarte, 사우디 킹압둘라
과학기술대학교)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해조류의 탄소흡수 방법론,
탄소거래권제도에 대한 연구성과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강 장관은 기념사에서 “그동안 우리의 먹거리가 되고 수산 동물들의
서식지 역할을 해 온 바다숲이, 이제는 높은 탄소 흡수력으로 해양생태계가
기후 변화에 적응할 시간을 주는 새로운 가치로 떠오르고 있다.”라며,
“바다숲이 높은 탄소 흡수력을 인정받아 블루카본 국제인증을 받도록 우리
모두 함께 힘써나가자.”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