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계획/재난 (공간) 재해

충남 서천특화시장 화재, 윤석열 상인대표만 만나고, 1층 대기중인 100명 상인들 외면, 상인들 불만

원시 2024. 1. 24. 06:32

사람들을 진정으로 위로하는 방식, 위로의 말, 현실적인 대책이 부족한 윤석열.

 

 

윤석렬이 충남서천특화시장 상인들의 원성을 들었다. 그 이유는 그가 상인대표들 몇명만 만나고, 1층 대기중인 100명 가량 상인들을 만나지 않고 서울로 가버렸기 때문이다.

 

윤석열 "힘드시지만, 하여튼 명절 잘 쇠시고 저희를 믿으십시오. 힘내시고 저희가 잘 챙기겠습니다"

 

현재까지 대책 발표. '특별재난지역' 선포 발언.

상인 1인당 우선 200만원씩 지급,

특별재난기금 형성 제안.

 

그러나 윤석열은 상심에 젖은 충남 서천특화시장 상인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지 못했다. 그 이유는 수많은 상인들이 '진정어린 대통령의 마음'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1. 2층에서 상인 대표들만 만나는 윤석열

 

 

 

2. 1층에서 기다리던 상인들 불만 토로.

 

 

 

 

 

 

 

 

 

 

 

 

피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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