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프랑스 연금 수령자 1700만. 2004년과 비교 700만 증가
원시
2023. 7. 12. 04:15
자료.
연금
프랑스 GDP 국내총생산의 14% 차지
마크롱 Emmanuel Macron 연금 개혁안. 연금 수령 연령 62세에서 64세로 상향 조정.
반대여론 높음. 그 이유. 마크롱의 정치 스타일. 합의를 이끌어내는 방식에 문제덤 드러내.
연금 개혁안의 특질. 지난 60년 넘게 굳혀져온 주제이기 때문에 유권자의 저항이 큰 주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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