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노트(독후감)2019. 2. 16. 08:54



Thesen über Feuerbach



 


3


Die materialistische Lehre von der Veränderung der Umstände und der Erziehung vergißt, daß die Umstände von den Menschen verändert und der Erzieher selbst erzogen werden muß. Sie muß daher die Gesellschaft in zwei Teile - von denen der eine über ihr erhaben ist - sondieren.


Das Zusammenfallen des Ändern[s] der Umstände und der menschlichen Tätigkeit oder Selbstveränderung kann nur als revolutionäre Praxis gefaßt und rationell verstanden werden.


 


포이에르바흐에 대한 테제


3번.


:주변상황(환경:조건)의 변화와 교육에 대한 유물론적 입장 (학설)이 잊어버리고 있는 것은 다음과 같다. 그 주변상황이라는 것도 인간에 의해서 변화되는 것이고, 교육자 스스로도 교육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있다.


따라서 그 유물론적 입장은 사회를 두 부분으로 분리한다 – 즉, 그 두 부분들 중에 어느 하나가 다른 것에 비해서 우월하게 된다.


 


주변상황의 변화와 인간활동 혹은 자기변화, 이 두가지의 일치는 오직 „혁명적인 실천“으로서 이해되고 또 합리적으로 이해될 수 있다.


 


 


[해석]


 


마르크스가 포이에르바흐에 대해서 비판을 하는데, 인간의 활동/실천을 “객관적으로“ 중요하게 다루지 못했다는 것이다. 상대적으로 관념론 Idealism 이 오히려 인간의 감각적, 실천적 측면을 발달시켜왔다.


2010/10/18 17:11

Posted by NJ원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