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쏘기 - 남자 양궁 단체, 4강 한일전, 김제덕 10점 위치와 일본 10점 위치 비교. 활쏘기에서 '화이팅'을 외치는 김제덕, 기존 궁사와 차이.

news 2021. 7. 2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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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쏘기 규칙이 자주 바뀜. 도쿄 올림픽의 경우, 축구로 치면 '승부차기'인, '연장전 슛오프'제도가 있음 .


1.활쏘기 (남자 양궁) 하일라이트는 실은 일본이 미국을 이기고, 한국과 준결승을 한 점.  세트 스코어 2대 2로, 속칭 연장전 (슛 오프 shoot off)을 치름. 연장전 선수 3명당 1발씩 쏨. 3명 총점이 다시 28점으로 동점이 됨. 규칙이 3발 중 가장 높은 점수를 서로 비교. 김제덕 10점짜리와 일본 1번 궁사 10점짜리 중에, 어떤 것이 정중앙에 가깝냐를 놓고 승부를 결정. 김제덕의 10점 위치 (위)와 일본 1번 궁사 10점 위치를 비교함 

2. 한국이 먼저 쐈는데, 9-10-9으로 끝냄 일본은 10-9-이었음. 일본 궁사 3번이 만약 10점이나 9*(경계선)만 받았어도, 한국이 패했음.
일본 3번 궁사에게 가해진 압박감이란 엄청났을 것임. 9점도 못한 것은 아니지만. 

3. 올림픽 양궁 규칙의 문제점. 연장전격 슛오프 제도가 꼭 있어야 하는가? 세트 스코어 2대 2였지만, 한국은 총점이 223점, 일본은 220점으로, 한국 남자 팀이 3점이 더 많았기 때문에, 세트 스코어 2대 2 무승부인 경우는, 총점을 비교하는 것도 한 방법인데, 활쏘기도 '축구'처럼 승부차기 제도를 만들어서 팬들의 주목을 받고자 함.

 

4강전 슛오프, 일본 남자팀 3명 슛오프 2발은 9점, 한발은 10점, 그 위치.

 

 

 

아래, 한국 남자팀 3발, 김제덕의 10점 위치. 

 

 

 

4강전, 일본과의 경기, 슛 오프, 마지막 활시위를 당기는 김제덕 궁사.

 

 

 

활쏘기하다가 소리를 지르는 궁사는 처음 봄.

김제덕 스타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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