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2014. 1. 2.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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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3일 이후 캐나다 토론토를 비롯해서, 얼음폭풍 ice-storm 피해가 막급하다. 나뭇가지에 얼어붙은 눈들이 가지를 부러뜨리고, 부러진 가지들이 전기줄을 끊어 먹고, 전기는 나가고, 온 동네는 깜깜해졌다. 13년만에 다시 온 한파.

자연의 힘이 다시 느껴지다.







(캐나다 동부 핼리팩스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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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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