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 교체 정치의 한계, 한국에서 80세(Octogenerian) 혁명세대가 등장할 것이라는 미래 예측

한국정치 2016. 2. 1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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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사회주의자로 한길을 걸어온 75세 버니 샌더스 돌풍을 보면서, "80세 혁명가"시대는 벌써 도래해버렸다.

2012년 한국 대통령 선거 결과를 평가하면서 적은 메모 중에서.



대선 결과에서 세대간 전투로 <선거 정치>를 단순화시키는 오류에 대해서

December 21, 2012 · 

1. 조사 자체가 과학적이지 않다. 세대 분석이야 당연히 하는 것이지만, 검증자료가 약함

2. 지역, 계급계층 변수와 관계에 대한 분석이 없다.

3. 민주당 문재인 후보 자체가 약했다는 것에 대한 대안이 없다. 

4. 젊은 보수의 등장이 멀지 않았다는 미래 예측이 없다.

5. 앞으로 한국에서 80세(Octogenerian) 혁명세대가 등장할 것이라는 미래 예측이 결여되어 있다. 이것은 전세계적인 경향으로 자리잡고, 1968년 서유럽 68세대의 다른 형식이 될 수도 있다.

6. 이번 대선은 최악의 정책 실종 선거인데, 2030세대만 투표장에 동원하면 선거에서 이길 것이라는 안일한 선거전략에 대한 면피용으로 50대-60대 결집론을 들고 나왔다고 봄. 지난 총선이나 역대 선거와 비교에 근거한 자료제시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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