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비교/국제정치2020. 11. 5. 13:07

nov 4. 오후 10시 (동부시각) 


펜실베니아 주, 트럼프가 50.8% (320만 3530표), 바이든이 47.9% (301만 9133표)로, 약 18만표 차이로 트럼프가 앞서고 있음.


필라델피아 등 민주당 강세지역이 관건이 될 듯 하다.

필라델피아는 70% 개표율을 보이는데, 바이든이 79.4%(45만 7773표), 트럼프는 19.7% (11만 3781표)를 획득해,바이든이 34만표 차이로 앞서고 있다.


만약 민주당의 강세지역인 필라델피아, 알게니 (피츠버그 소속), 델라웨어, 체스터, 몽고메리, 센터, 도핀 선거구에서 민주당 조 바이든이 현재 18만표 격차를 줄인다면, 바이든의 역전도 가능하다.


우편 투표(mail-in ballot), 부재자 투표 (absentee ballot) 개표가 승부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자료 출처: CNN 




2016년 미국 대선, 펜실베니아 


힐러리 클린턴(민주당)이 2,926,441표, 트럼프가 2,970,733표를 획득해,  4만 4292표 차이로 힐러리를 이겼다.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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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국제정치2020. 11. 5. 09:08

트럼프 개표 결과 반응.


트럼프 트위터, "디트로이트 부재자 투표 개표 현황, 혼란, 개표 장소 창문과 참관인을 폐쇄했음" 


트럼프는 미시건 주 개표 결과를 인정하지 않고, '혼란, 혼돈, 무질서'라고 비난하고 있다. 





Watch: Detroit Absentee Ballot Counting Chaos as Workers Block Windows, Bar Observers



Covering Windows in Detroit
Twitter/@MattFinnFNC
2:21

Absentee ballot counting in Detroit descended into chaos on Wednesday when hundreds of unofficial Republican observers concerned about fraud converged on the counting location.

The city of Detroit is using the TCF Center — formerly Cobo Hall — to count all of the absentee ballots in the city.

Republicans and Trump supporters grew alarmed as Trump was holding a strong lead in the state during early counting Tuesday evening, only for it to evaporate as mailed-in ballots were counted in historically Democrat areas.

Several videos posted on social media show workers attempting to restrict transparency and not allow people outside to observe what was going on inside the counting area:

Matt Finn, a Fox News producer wrote, “Some of the windows remain blocked off. I asked a few people who taped them up and why, no clear answer. A few poll challengers / workers tell us they feel there wasn’t a fair number of (Republicans and Democrats) in this room.”

The Trump campaign has filed suit, arguing they were not given access to the counting process and were thus demanding the vote be stopped until adequate accommodations were granted.

A worker used large pieces of cardboard to cover the windows, preventing those outside from seeing what was going on. Other workers used pizza boxes to block the door windows as some chanted “stop the vote” outside the venue:

Other video showed Detroit police protecting the doors, preventing observers from entering:

As tension grew, a representative of the Detroit health department sought to clear the lobby of the counting area, further angering the watchers:

Secretary of State Jocelyn Benson previously said vote counting could take until Friday. On Wednesday, she estimated it could be complete tonight.

With 99 percent of the vote counted, Biden leads Trump by more than 60,000 votes, according to the Detroit News.

Kyle Olson is a reporter for Breitbart News. He is also host of “The Kyle Olson Show,” syndicated on Michigan radio stations on Saturdays. Listen to segments on YouTube or download full podcast episodes. Follow him on Twitter, like him on Facebook, and follow him on Parler.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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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국제정치2020. 11. 5. 09:01

이야 ~ 붐 (기쁜 일, 좋은 일, 유쾌한 일이 생겼을 때 감탄사) 

됐어 !  (Yasss) 

트럼프의 워털루 (1815년 프랑스 나폴레옹이 워털루에서 영국군에게 패배함) 



미시건 주민 여러분, 우리의 명예를 다시 되찾았습니다.

미시건이 다시 '민주당 파란 물결'로 돌아왔습니다. 플린트, 디트로이트, 폰티악, 앤 아버, 디어본, 칼라마주, 마켓, 벤조니아, 서튼 베이, 트래버스 시티,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당신들 투표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선거인단 과반수인 270명에 도달하게 했습니다. 내 미시건 자랑스럽습니다. 미시건 주는 모타운 (레코드), 애리사 프랭클린 (가수), 이기 팝 (Iggy Pop), 에미넘 (래퍼), 로빈 윌리엄스 (배우), 프란스시 포드 카폴라 (영화 대부 감독), 매직 존슨(농구 선수), 릴리 톰린 (배우), 콘 플레이크(아침 식사용 시리얼), 자동차, 그리고 중간계급 (중산층)을 세계 무대에 올려놨습니다.


말콤 X와 토마스 에디슨이 미시건에서 자랐으며, 아서 밀러가 학창시절을 보냈고, 그의 첫 희곡을 이곳 미시건에서 창작하기도 했습니다. 민권 운동가 로자 팍스의 주 활동 무대가 미시건이었고, 지금은 대통령 바이든 ! 


주의: (미식 축구 ) 1 야드 남겨 놓고, 이겼다고 춤추지 말 것 ! 



BOOM!!!

YAAASSSS!

TRUMP’S WATERLOO!


Fellow Michiganders - we have redeemed ourselves. 


Back in the Blue, “that’s what we do!” Thank you Flint, Detroit, Pontiac, Ann Arbor, Lansing, Dearborn, Kalamazoo, Marquette, Benzonia, Sutton’s Bay and, of course, Traverse City!




 You helped put us over the top! Awaiting the final state to reach 270 electors! So proud of my Michigan. We gave the world Motown, Aretha, Madonna, Iggy, Eminem, Robin Williams, Francis Ford Coppola, Magic Johnson, Lily Tomlin, corn flakes, cars, and the middle class. 




Malcolm X and Thomas Edison grew up here. Arthur Miller went to school and wrote his first play here. Rosa Parks lived most of her life here. And now... President Biden!

(Warning: no end zone dances on the one-yard line!).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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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국제정치2020. 11. 5. 07:53


2020 미 대선, 미시건 주, 미 민주당 탈환, 바이든 6만 7140표 차이로 트럼프에 승리. 이로써 민주당 조 바이든이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2016년 대선, 미시건 주에서 트럼프가 힐러리 클린턴에 1만 794표 차이로 승리했었다. 



미시건 주에서 바이든이 49.8% 득표율로 48.6%의 트럼프에 승리했는데, 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선거구는, 디트로이트가 속한 웨인 (Wayne) 카운티를 비롯해 오크랜드, 와시티나, 잉엄, 마켓, 칼라마주 선거구이다. 



미시건 주에서 바이든이 이겼다라기 보다는, 트럼프가 패배했다고 보는 게 더 타당한 분석으로 보임. 트럼프의 반민주주의 정치, 폭정, 막말, 인종차별적 발언, 미국 백인 우월주의 방기 및 조장, 경제 일자리도 코로나 19로 당장 큰 성과도 없음 등.



(1) 웨인 Wayne 선거구


웨인에서 바이든이 67.6%(56만 3443표), 트럼프는 31%(25만 8656표)를 얻어, 바이든이 30만 4786표를 더 획득했다. 2016년 웨인에서,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이 51만 9444표를 얻었는데, 2020년의 경우 민주당 바이든이 1만 4335표를 더 획득한 셈이다. 

 

(2) 와시티노 (Washtenaw) 선거구

바이든이 72.4% (15만 7130표), 트럼프 25.9% (만 6241표)로, 바이든이 10만 889표를 더 획득했다.


(3) 잉엄 (Ingham) 선거구

미시건 주립대학이 있는 랜싱 (Lansing)이 속해 있다. 반-트럼프 유권자가 많은 편이다. 바이든이 65.1% (9만 4221표), 트럼프가 32.9% (4만 7640표) 얻어, 바이든이 트럼프보다 4만 6581표 더 많이 획득했다.


(4) 오크랜드 (Oakland) 선거구


바이든이 56.3% (43만 8147표), 트럼프가 42.2% (32만 8313표)를 얻어, 바이든이 트럼프보다 10만 9834표를 더 많이 획득했다.


(5) 마켓 (Marquette) 선거구


바이든이 54.6% (2만 465표), 트럼프가 43.5% (1만 6288표)를 얻어, 바이든이 트럼프보다 4177표를 더 많이 획득했다.


(6) 칼라마주 (Kalamazoo)선거구

바이든이 53.9% (6만 6090표), 트럼프가 43.8% (5만 3686표)를 얻어, 바이든이 트럼프보다 1만 2404표를 더 얻었다.


(7) 사기노 (Saginaw) 선거구의 경우, 바이든이 284표 차이로 트럼프를 가까스로 이겼다. 바이든 5만 1068표, 트럼프 5만 784표 획득.










4 p.m (nov 4.2020) 



자료 출처: CNN 뉴스 








2016 미 대선 결과 비교


트럼프가 힐러리 클린턴에 1만 794표 차이로 승리함.





9:29 am 미시건, 바이든이 트럼프에  역전, 개표율 90%인 상황, 이후 개표도 바이든에게 더 유리함.




민주당 바이든이 49.3% (2,511,297 표), 트럼프가 49.1% (2,499,351 표), 바이든이 밤새 개표하는 동안 트럼프를 역전함.




특히 디트로이트는 개표율이 70%인 상황에서, 바이든이 67% (447,793표), 트럼프 31.6%(211,275표) 획득, 바이든이 앞으로도 트럼프와 격차를 더 벌일 수 있음.




미시건에서 바이든이 밤새 역전함으로써, 네바다, 위스컨신, 미시건 3곳 초경합 부동주 (swing states)에서 승기를 잡았다. 이럴 경우, 트럼프가 펜실베니아,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등에서 이기더라도, 조 바이든이 대통령에 당선될 가능성이 커졌다.




[참고] 2016년 대선에서는 초박빙으로 트럼프(47.6%)가 힐러리 클린턴(47.4%)을 간신히 이겼다. 하지만 디트로이트가 속한 웨인 카운티에서는 민주당 힐러리가 66.8%, 트럼프가 29.5%를 획득, 압도적으로 민주당이 공화당 트럼프를 이긴 바 있다. 














2016년 초박빙으로 트럼프가 힐러리 클린턴을 간신히 이겼다. 디트로이트가 속한 웨인 카운티에서는 민주당 힐러리가 66.8%, 트럼프가 29.5%를 획득했다.










8:00 a.m 디트로이트 선거 결과가 미시건 주 결과에 결정적일 듯.




초저녁 미시건 (16개 선거인단)은 트럼프 우세로 집계되었으나, 4일 오준 6시 30분 박빙 상태로 돌입. 바이든이 트럼프를 역전할 가능성 있음.


2020 미 대선, 미시건 주, 바이든 역전 가능성, 개표율 87%, 트럼프 49.9%, 바이든 48.6%. 우편 투표 민주당에 유리할 수 있음.




트럼프는 49.9% (2,348,518 표) , 바이든 48.5% (2,285,336)으로 대략 6만표 차이로 트럼프가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 


(7:58 am  2만 6416표 차이로 좁혀짐)




자동차 도시로 유명한 디트로이트가 속한 웨인 (Wayne) 카운티의 경우, 개표율 60.5% 현재, 바이든이 58.2% (240,605), 트럼프가 40.3% (166,582)로, 바이든이 앞서고 있다. 만약 디트로이트가 이 비율로 100%로 개표한다면, 디트로이트에서 대략 12만표 정도로 바이든이 트럼프를 앞설 수 있어, 현재 미시건 주 6만표 차이를 좁힐 수 있다.


(7:58 a.m 웨인 카운티:  바이든 67.1%, 트럼프 31.5%)




그리고 우편 투표에서 민주당이 더 많이 득표할 수 있기 때문에, 웨인 카운티의 경우, 바이든이 2016년 힐러리 클린튼이 얻은 517,842표 (66.8%) 가까이 득표할 수 있도 있다. 2016년 대선에서 트럼프는 웨인 카운티에서 228,908표 (29.5%)를 득표한 바 있음.




2020 미 대선 개표중, 미시건 주 (16명 선거인단)




7:51 a.m 웨인 카운티 (디트로이트 소속) 바이든 67.1%(414,169), 트럼프 31.5% (104,570).




미시건 주 전체로는,  2만 6416표 차이로 트럼프가 바이든을 근소하게 앞서고 있음. 그러나 디트로이트가 속한 웨인 카운티에서 바이든이 트럼프와 격차를 벌이고 있고, 미시건 주립대학이 있는 랜싱 (Lansing)이 속한 잉엄 (Ingham) 카운티에서는 바이든이 65.2% (94,221), 트럼프가 33% (47,640) 획득, 바이든이 앞서고 있음.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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