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비교/국제정치2020. 11. 4. 23:36

9:29 am 미시건, 바이든이 트럼프에  역전, 개표율 90%인 상황, 이후 개표도 바이든에게 더 유리함.


민주당 바이든이 49.3% (2,511,297 표), 트럼프가 49.1% (2,499,351 표), 바이든이 밤새 개표하는 동안 트럼프를 역전함.


특히 디트로이트는 개표율이 70%인 상황에서, 바이든이 67% (447,793표), 트럼프 31.6%(211,275표) 획득, 바이든이 앞으로도 트럼프와 격차를 더 벌일 수 있음.


미시건에서 바이든이 밤새 역전함으로써, 네바다, 위스컨신, 미시건 3곳 초경합 부동주 (swing states)에서 승기를 잡았다. 이럴 경우, 트럼프가 펜실베니아,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등에서 이기더라도, 조 바이든이 대통령에 당선될 가능성이 커졌다.


[참고] 2016년 대선에서는 초박빙으로 트럼프(47.6%)가 힐러리 클린턴(47.4%)을 간신히 이겼다. 하지만 디트로이트가 속한 웨인 카운티에서는 민주당 힐러리가 66.8%, 트럼프가 29.5%를 획득, 압도적으로 민주당이 공화당 트럼프를 이긴 바 있다. 






2016년 초박빙으로 트럼프가 힐러리 클린턴을 간신히 이겼다. 디트로이트가 속한 웨인 카운티에서는 민주당 힐러리가 66.8%, 트럼프가 29.5%를 획득했다.




8:00 a.m 디트로이트 선거 결과가 미시건 주 결과에 결정적일 듯.


초저녁 미시건 (16개 선거인단)은 트럼프 우세로 집계되었으나, 4일 오준 6시 30분 박빙 상태로 돌입. 바이든이 트럼프를 역전할 가능성 있음.

2020 미 대선, 미시건 주, 바이든 역전 가능성, 개표율 87%, 트럼프 49.9%, 바이든 48.6%. 우편 투표 민주당에 유리할 수 있음.


트럼프는 49.9% (2,348,518 표) , 바이든 48.5% (2,285,336)으로 대략 6만표 차이로 트럼프가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 

(7:58 am  2만 6416표 차이로 좁혀짐)


자동차 도시로 유명한 디트로이트가 속한 웨인 (Wayne) 카운티의 경우, 개표율 60.5% 현재, 바이든이 58.2% (240,605), 트럼프가 40.3% (166,582)로, 바이든이 앞서고 있다. 만약 디트로이트가 이 비율로 100%로 개표한다면, 디트로이트에서 대략 12만표 정도로 바이든이 트럼프를 앞설 수 있어, 현재 미시건 주 6만표 차이를 좁힐 수 있다.

(7:58 a.m 웨인 카운티:  바이든 67.1%, 트럼프 31.5%)


그리고 우편 투표에서 민주당이 더 많이 득표할 수 있기 때문에, 웨인 카운티의 경우, 바이든이 2016년 힐러리 클린튼이 얻은 517,842표 (66.8%) 가까이 득표할 수 있도 있다. 2016년 대선에서 트럼프는 웨인 카운티에서 228,908표 (29.5%)를 득표한 바 있음.


2020 미 대선 개표중, 미시건 주 (16명 선거인단)


7:51 a.m 웨인 카운티 (디트로이트 소속) 바이든 67.1%(414,169), 트럼프 31.5% (104,570).


미시건 주 전체로는,  2만 6416표 차이로 트럼프가 바이든을 근소하게 앞서고 있음. 그러나 디트로이트가 속한 웨인 카운티에서 바이든이 트럼프와 격차를 벌이고 있고, 미시건 주립대학이 있는 랜싱 (Lansing)이 속한 잉엄 (Ingham) 카운티에서는 바이든이 65.2% (94,221), 트럼프가 33% (47,640) 획득, 바이든이 앞서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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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국제정치2020. 11. 4. 21:00

8:00 a.m 디트로이트 선거 결과가 미시건 주 결과에 결정적일 듯.


초저녁 미시건 (16개 선거인단)은 트럼프 우세로 집계되었으나, 4일 오준 6시 30분 박빙 상태로 돌입. 바이든이 트럼프를 역전할 가능성 있음.

2020 미 대선, 미시건 주, 바이든 역전 가능성, 개표율 87%, 트럼프 49.9%, 바이든 48.6%. 우편 투표 민주당에 유리할 수 있음.


트럼프는 49.9% (2,348,518 표) , 바이든 48.5% (2,285,336)으로 대략 6만표 차이로 트럼프가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 

(7:58 am  2만 6416표 차이로 좁혀짐)


자동차 도시로 유명한 디트로이트가 속한 웨인 (Wayne) 카운티의 경우, 개표율 60.5% 현재, 바이든이 58.2% (240,605), 트럼프가 40.3% (166,582)로, 바이든이 앞서고 있다. 만약 디트로이트가 이 비율로 100%로 개표한다면, 디트로이트에서 대략 12만표 정도로 바이든이 트럼프를 앞설 수 있어, 현재 미시건 주 6만표 차이를 좁힐 수 있다.

(7:58 a.m 웨인 카운티:  바이든 67.1%, 트럼프 31.5%)


그리고 우편 투표에서 민주당이 더 많이 득표할 수 있기 때문에, 웨인 카운티의 경우, 바이든이 2016년 힐러리 클린튼이 얻은 517,842표 (66.8%) 가까이 득표할 수 있도 있다. 2016년 대선에서 트럼프는 웨인 카운티에서 228,908표 (29.5%)를 득표한 바 있음.


2020 미 대선 개표중, 미시건 주 (16명 선거인단)


7:51 a.m 웨인 카운티 (디트로이트 소속) 바이든 67.1%(414,169), 트럼프 31.5% (104,570).


미시건 주 전체로는,  2만 6416표 차이로 트럼프가 바이든을 근소하게 앞서고 있음. 그러나 디트로이트가 속한 웨인 카운티에서 바이든이 트럼프와 격차를 벌이고 있고, 미시건 주립대학이 있는 랜싱 (Lansing)이 속한 잉엄 (Ingham) 카운티에서는 바이든이 65.2% (94,221), 트럼프가 33% (47,640) 획득, 바이든이 앞서고 있음.










2016년 미시건 주, 디트로이트가 속한 웨인 카운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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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국제정치2020. 11. 4. 20:01

11월 4일. 오후 7시 (미국 시각)


바이든이 49.3% (58만 8252표), 트럼프가 48.7% (58만 605표), 바이든이 7647표 앞서고 있다. 그러나 라스 베가스가 속한 클락 (Clark) 카운티는 민주당 텃밭이고, 현재 개표율 84% 상황에서, 바이든이 52.9% (42만 2762표), 트럼프가 45.4%(36만 2573표)를 획득해, 바이든이 트럼프를 6만 189표를 앞선 상황이다. 클락 카운티에서 이러한 표 차이 비율이 지속되면 네바다 전체에서도 바이든이 트럼프를 앞설 수 있다.



통계 출처: CNN 







박빙 주 3곳, 네바다, 위스컨신, 미시건, 3곳만 한정해, 조 바이든 (민주당)이 3곳에서 다 이기면 당선 가능, 트럼프는 네바다 혹은 미시건 두 곳에서 한 군데 이기면 당선권임. 한편 네바다 주의 경우, 우편 투표의 경우, 민주당 바이든 우세를 점치는 중임.


2020 미국 대선 개표 중, 오전 5시 30분

미국 서부 네바다 (Nevada) 주, 선거인단 6명.

2020년 대선에서 네바다 주 결과가 결정타가 될 수 있는 상황임.

현재 시각 (1) 위스컨신 주, 개표율 95% 조 바이든 49.4%, 트럼프 49.1%

(2) 네바다 주,

67% 개표율 현재, 조 바이든이 50% (553,785표), 트럼프가 47.9%(530,571 표)를 획득 중임.

(3) 현재 박빙 주가 3군데로 압축중이라 미 언론 보도중, 네바다 (선거인단 6명),

위스컨신 (10명), 미시건 (16명).



2016년 대선에서는 민주당 힐러리 클린튼이 47.9% (539,260표),

트럼프가 45.5% (512,058표)로, 민주당이 신승을 거둔 주가 네바다 주.


라스 베가스 도시가 있는 클라크 카운티(Clark County)는 64.9% 개표율로, 바이든이 54.4%(388,772), 트럼프가 44% (314,646) 획득 중임. 


2020년 11월 4일 오전 5시 53분 현재





2016년 미국 대선 결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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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국제정치2020. 11. 4. 19:16


위스컨신 최종 개표 결과 nov.4. 

바이든이 트럼프에 역전함. 바이든이 49.4% (163만 389표), 트럼프가 48.8% (160만 9870표), 바이든이 트럼프보다 2만 9510표를 더 획득했다. 2016년 대선과 반대 상황이 되었다. 


밀워키 (Milwaukee)에서 바이든이 69.1% (31만 7251표), 트럼프가 29.3%(13만 2896표)를 얻어, 바이든이 트럼프보다 18만 2896표를 더 획득해, 나머지 지역에서 부진을 만회했다. 



아래 자료 출처: cnn 뉴스 








2020 미 대선 중계방송 메모 


: nov 4. 오전 5시, 위스컨신, 바이든 49.4 % 트럼프 49.1%를 앞서기 시작_


밀워키에서 바이든이 69.4% (317,251),  트럼프 29.4% (134,355) 획득,

바이든이 7886표 차이로 트럼프를 앞서고 있음.


만약 위스컨신과 미시건에서 바이든이 승리하면, 270 선거인단을 확보할 수 있어, 당선도 가능하다. 


미시건 주는 아직도 개표중.




(가디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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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국제정치2020. 11. 4. 17:32

2020 미국 대선 일정, 12월 8일까지, 대선 관련 모든 법정 논쟁이 완료되어야 한다. 트럼프가 펜실베니아 주 등에서 실시한 부재자 투표(absentee ballots)와 우편 투표에 항의해, 미 대법원에 법정 투쟁할 것이라고 발표함.



https://www.ncsl.org/research/elections-and-campaigns/the-electoral-college.aspx


Overview


The Electoral College is a unique method for indirectly electing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It was established by Article II, Section 1, Clause 2 of the U.S. Constitution and modified by the 12th and 23rd Amendments.


The Electoral College consists of a total of 538 members, one for each U.S. senator and representative, and three additional electors representing the District of Columbia. Each state has a number of electoral votes equal to the combined total of its congressional delegation, and each state legislature is free to determine the method it will use to select its own electors.


Currently, all states select electors through a popular vote (although how that vote works can differ), but that was not always the case throughout American history. In many states, the state legislature selected electors, a practice which was common until the mid-1800s.


The Electoral College in 2020

The following is a summary of how the Electoral College will work in the 2020 presidential election:


Spring and Summer 2020: Nomination of Electors. The political parties in each state nominate their electors. Parties and states have different ways of going about this, but a party's presidential electors are generally loyal or consistent party members. The parties want to be sure they can rely on their electors to cast their votes for the party's nominee for president.



Nov. 3, 2020: Election Day, when voters in each state will select their presidential electors. The names of electors are not on the ballot in most states. Rather, when a voter casts a vote for a presidential candidate, s/he is also casting a vote for the electors already selected by the party of that candidate. If a majority of voters in a state vote for the Republican candidate for president, the Republican slate of electors is elected. If a majority vote for the Democratic candidate, the Democratic slate of electors is chosen.



Dec. 8, 2020: Deadline for Resolving Election Disputes. All state recounts and court contests over presidential election results must be completed by this date. (3 U.S.C. § 5).


 For the majority of states the date of certification is the same as for all contests, but in eight states there is a deadline that either directly references 3 USC §5 or uses similar language, requiring that disputes surrounding the selection of presidential electors be resolved in time to meet the “safe harbor” deadline: Indiana, Iowa, New Jersey, North Carolina, Ohio, Tennessee, Texas and Virginia. For detailed information on state post-election processes, please visit this page.



Dec. 14, 2020: Meeting of the Electors. The electors meet in each state and cast their ballots for president and vice president. Each elector votes on his or her own ballot and signs it. The ballots are immediately transmitted to various people: one copy goes to the president of the U.S. Senate (who is also the vic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this is the copy that will be officially counted later. Other copies go to the state's secretary of state, the National Archives and Records Administration, and the presiding judge in the district where the electors meet (this serves as a backup copy that would replace the official copy sent to the president of the Senate if it is lost or destroyed).


Dec. 23, 2020: Deadline for Receipt of Ballots. The electors' ballots from all states must be received by the president of the Senate by this date. There is no penalty for missing this deadline.


Jan. 6, 2021: Counting of the Electoral Ballots. The U.S. Congress meets in joint session to count the electoral votes.


Jan. 20, 2021: Inauguration Day.  The president-elect becomes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Nomination of Electors


The U.S. Constitution does not specify procedures for the nomination of candidates for presidential elector. The two most common methods the states have adopted are nomination by state party convention and by state party committee. Generally, the parties select members known for their loyalty and service to the party, such as party leaders, state and local elected officials and party activists. 


In some states, the electors’ names appear on the ballot along with the names of the candidates for president and vice president. However, in most states, electors' names are not printed on the ballot. When a voter casts a vote for a candidate for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s/he is in actuality casting a vote for the presidential electors who were selected by that candidate's party.


Awarding Electoral Votes



All 50 states and the District of Columbia use one of two methods for awarding their electoral votes:



The Winner-Take-All System


In 48 states and the District of Columbia, when a candidate for president wins a state's popular vote, that party's slate of electors will be the ones to cast the vote for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in December. For example, Florida has 29 electoral votes. If President Donald Trump wins the state’s popular vote on Nov. 3, the 29 electors nominated by the Republican Party in Florida will be selected. These 29 people will gather on Dec. 14 to cast their votes for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The District System


Maine and Nebraska are the only states that do not use a winner-take-all system. Instead, in these two states, one electoral vote is awarded to the presidential candidate who wins the popular vote in each congressional district, and the remaining two electoral votes are awarded to the candidates receiving the most votes statewide.


 This is known as the district system. It is possible under the district system to split the electoral vote for the state. This happened in 2008 in Nebraska: Barack Obama won the electoral vote in the congressional district including Omaha, while John McCain won in the state's other two districts and won the statewide vote as well, securing the state's two at-large votes. Thus, when the Nebraska presidential electors met in December 2008, there were four Republican electors and one Democrat. That election was the first time Nebraska's electoral vote was split.


 




 


Proposed Changes to the Electoral College



In the years since the highly controversial 2000 presidential election, bills have been introduced in every state in the country to change the process for selecting electors.


 During the period of 2001-2006, most Electoral College reform bills proposed switching to the district system. 


None of these bills passed. In the years since, attention has largely shifted to the National Popular Vote (NPV). This is an idea that would allow states to bypass the Electoral College without amending the U.S. Constitution. 


When a state joins the NPV Compact, it promises that it will give all of its electoral votes to the party that wins the national popular vote, rather than the party that wins the state popular vote.


 For instance, if the Democratic candidate won the popular vote in California, but the Republican candidate won the popular vote nationwide, California would be required to send the Republican slate of electors to the meeting of the electors. The NPV has not yet taken effect; states with a total of at least 270 electoral votes must join before it can function. Read more about the National Popular Vote.



The idea of abolishing the Electoral College and instead electing the president by direct popular vote comes about every few years. Abolishing the Electoral College requires an amendment to the US Constitution. There are two ways to do that:



Congress can propose an amendment by a two-thirds vote of both chambers. The amendment then has to be ratified by the legislatures of three-fourths of the states. All existing amendments to the Constitution were made in this manner.


The legislatures of two-thirds of the states can petition Congress to convene a Constitutional Convention. At a Constitutional Convention, any part of the Constitution could be amended; action is not restricted to the sections governing the Electoral College or any other part of the Constitution. Again, any proposed amendment would have to be ratified by three-fourths of the states. This method has never been invoked.


Faithless Electors



There is no federal law or constitutional provision requiring electors to vote for the party that nominated them, and over the years a number of electors have voted against the instructions of the voters. 



In 2004, a Minnesota elector nominated by the Democratic Party cast a ballot for John Edwards, the vice presidential running mate of John Kerry--thought to be an accident. Electors generally are selected by the political party for their party loyalty, and many are party leaders, and thus not likely to vote other than for their party's candidate.



In 2016, there were seven faithless electors, the most since 1972—three Democratic electors from Washington state cast their votes for Republican Colin Powell, instead of Democrat Hillary Clinton; 


one Democratic elector from Washington state cast his vote for Faith Spotted Eagle, a woman who is a member of the Yankton Sioux Nation; one Democratic elector from Hawaii cast his vote for Bernie Sanders, instead of Hillary Clinton; one Republican elector from Texas cast his vote for John Kasich, instead of Donald Trump; 


and one Republican elector from Texas cast his vote for Libertarian Ron Paul. The last time an elector crossed party lines was in 1972, when an elector nominated by the Republican Party cast his ballot for the Libertarian ticket.



Some states have passed laws that require their electors to vote as pledged. These laws may either impose a fine on an elector who fails to vote according to the statewide or district popular vote, or may disqualify an elector who violates his or her pledge and provide a replacement elector. In July 2020, the U.S. Supreme Court ruled that it is constitutional for states to enact this type of law. The states with laws that attempt to bind the votes of presidential electors are below:



States With Laws


 That Attempt to Bind the Votes of Presidential Electors


Alabama (Ala. Code §17-14-31)


Mississippi (Miss. Code Ann. §208.46)

Alaska (Alaska Stat. §15.30.090)


Montana (Mont. Code Ann. §13-25-307)


Arizona (Ariz. Rev. Stat. §16-212)

Nebraska (Neb. Rev. Stat. §32-714)

California (Cal. Elec. Code §6906)

Nevada (Nev. Rev. Stat. §298.075)


Colorado (Colo. Rev. Stat. §1-4-304)

New Mexico (N.M. Stat. Ann. §1-15-9)


Connecticut (Conn. Gen. Stat. §9-176)

North Carolina (N.C. Gen. Stat. §163-212)


Delaware (Del. Code Ann. tit. 15, §4303(b))


Oklahoma (Okla. Stat. tit.26 §10-102)

District of Columbia (D.C. Code §1-1001.08)

Ohio (Ohio Rev. Code §3505.40)

Florida (Fla. Stat. §103.021)

Oregon (Or. Rev. Stat. §248.355)

Hawaii (Haw. Rev. Stat. §14-28)

South Carolina (S.C. Code Ann. §7-19-80)

Indiana (Ind. Code §3-10-4-1.7)

Tennessee (Tenn. Code Ann. §2-15-104)

Iowa (Iowa Code §54.8)

Maine (Me. Stat. tit.21-A, §805)

Vermont (Vt. Stat. Ann. §2732)

Maryland (Md. Code Ann. §8-505)

Virginia (Va. Code Ann. §24.2-203)

Massachusetts (Mass Gen. Laws ch.53, §8)

Washington (Wash. Rev. Code §29A.56.090)

Michigan (Mich. Comp. Laws §168.47)

Wisconsin (Wis. Stat. §7.75)

Minnesota (Minn. Stat. §208.46)

Wyoming (Wyo. Stat. Ann. §22-19-108)

 


Most of the laws cited above require electors to vote for the candidate of the party that nominated the elector, or require the elector to sign a pledge to do so. Some go further: Oklahoma imposes a civil penalty of $1,000; 


in North Carolina, the fine is $500, the faithless elector is deemed to have resigned, and a replacement is appointed.


 In South Carolina, an elector who violates his or her pledge is subject to criminal penalties, and in New Mexico a violation is a fourth degree felony. In Michigan, a candidate who fails to vote as required is considered to have resigned, and a replacement is appoi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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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교/국제정치2020. 11. 4. 16:04

미 대선 중계방송 메모.  2020 USA Presidential Election.


1. 필라델피아, 필리의 자유의 종이 파산당하는 신호탄. 전통적인 민주당 강세 주였지만, 2016년 선거에서 공화당 트럼프로 넘어간 펜실베니아 Pennsylvania 주. 농촌을 포함 소도시들에서 트럼프가 6대 4 정도로 쉽게 이김. 유명한 대도시, 피츠버그가 속한 알게니 (Allegheny) 카운티에서 6대 4로, 필라델피아 73대 25 로 민주당 조 바이든이 이기고 있는 중. 


펜실베니아 우편 투표 개봉이 필요하지만, 바이든의 역전은 힘들 듯.

미국에서도 고향이 중요한데, 바이든이 스크랜튼 Scranton 에서 청소년 시절을 보낸 곳인데도 쉽게 무너짐. 그만큼 존재감이 약한 후보였다는 것을 입증.


2. 플로리다 Florida 역시 마이애미, 보카 라톤, 잭슨 빌, 탐파 등 대도시 지역은 민주당 바이든이, 나머지는 소도시들과 농촌 지역은 트럼프가 승리. 특히 플로리다 마이애미가 속한 선거구 마이애미 데이드(Miami-Dade)에서 바이든이 613,086 (53.3%), 트럼프가 529,716 (46%)를 획득했으나, 민주당 바이든이 선거운동을 제대로 못했다는 플로리다 한 정치학자의 평가. 


"플로리다 주에서 민주당이 이기려면 마이애미-데이드(Miami-Dade )선거구에서 바이든이 65% : 35%로 트럼프를 이겼어야 함. "


3. 결국, 2차 세계대전 이후 거의 50년간 부강한 미 제국주의 하에서 경제적 부를 누린 세대들, 백인들이 과거 강대국이었던 미국 향수에 젖어 투표를 더 많이 했다. 코로나 19 보다는 경제적 이익과 중국과의 경쟁에서 승리 염원, 그걸 노린 트럼프 선거전략 효과적이었다. 조 바이든의 약한 캐릭터. 트럼프를 반대하는 비백인 소수 인종, 아시아, 흑인, 라티노, 청년, 여성들의 표결집력, 투표율이 낮은 결과인가?  


미국 역시 도시: 비도시 = 민주당: 공화당 = 6:4 

중부 미국과 농촌 rural 지역 공화당:민주당 = 6:4 

'왔다 갔다리 경합주 swing voting state' 하는 주들에 있는 도시 유권자들의 투표율, 그리고 결집력이 미 대선을 결정한다. 


오하이오, 플로리다, 펜실베니아에서 트럼프가 현재 이기고 있기 때문에, 조 바이든의 역전은 힘든 상황임.


4. 미 대선 결과가 한국에 미치는 영향, 남북관계 등.


거의 없음. 지난 4년간 많이 속아봤기 때문에, 한국의 주체적인 외교역량이 변화하지 않고, 트럼프 초대손님 만들기 청와대 '쇼', 탁현민 쇼잔치를 또 벌인다면 아무런 성과가 없을 것임.


실용주의적 남북 경협,민간인 교류를 한국정부가 해결하지 못하면, 실리적인 외교는 거의 없을 예정임. 미국은 군사비나 더 요구할 것임.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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