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비교/의료2020. 2. 24. 23:39

코로나 바이러스 , 한국 현황, 어려운 조건


1. 신천지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검역'에 협조해야 한다. 

2. 의료진 인력 부족하다.

의료인들도 환자를 돌보다가 감염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

3. 대구 경북지역에 정부가 마스크를 무료로 지원해야 한다. 

4. 성숙한 시민의식이 절실히 필요하다.  감염자에 대한 혐오 시선을 거두고,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는데 협력체제를 구축해야 한다.


기사 자료: YTN 뉴스 , 2020, 2월 24일 



Posted by NJ원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책비교/의료2020. 2. 24. 21:26

# 11:30 p.m (Feb 24) 전광훈 도주 위험 구속 결정.


전광훈 한기총 목사는 도를 넘어섰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조기 발견''조기격리'가 필요하다. 백신이 없는 상태에서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가급적 피하는 게 과학적인 상식이다. 

그럼에도 문재인 반대집회를 강행하는 전광훈 목사는 무엇을 목표로 하는 것인가? 진짜 그 말대로 '우리는 이미 천국행을 약속받았기 때문에 죽어도 좋다'는 일본제국주의자들의 카미카제 자살 특공대란 말인가?


중국 후베이 우한 시에 남아 한국교민 200명을 돌보는 이상기 의사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마치 한국 전체가 '우한 시'와 같다고 전제하고, 철저한 방역 체제를 갖춰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비난과 비판은 사후에 해도 늦지 않았다. 지금은 정부와 국민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할 때이다. 정치적 의견 차이가 있더라도, 대구 경북 지역의 감염 확산을 막고, 확진 숫자를 줄여야 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전광훈 목사는 우한시에 남아 교민 200명을 돌보는 이상기 의사의 충고를 따르기 바란다. 

















출처기사: http://bit.ly/2HPPNTd



우한 남은 의사 이상기씨 "저도 사실은 겁이 나지만"

송고시간2020-02-24 11:45 


차대운 기자차대운 기자

"한국인 의사 저밖에 없는데 돌아갈 수 없어…이젠 한국이 걱정"

자택격리 속 매일 우한 교민들 원격진료…"한국 라면 아껴 먹어요"

우한 남아 교민들 건강 돌보는 의사 이상기씨

우한 남아 교민들 건강 돌보는 의사 이상기씨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코로나19 확산이 가장 심각한 도시인 중국 우한(武漢)에 남아 현지의 우리 교민들의 건강을 돌보고 있는 의사 이상기(50) 원장. 2020.2.24 [이상기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cha@yna.co.kr


(상하이=연합뉴스) 차대운 특파원 = "저도 사실은 겁이 나죠. 사망 소식을 들을 때마다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스트레스가 커집니다. 그래도 우한에서 의사 직업을 가진 한국 사람이 저 한명밖에 없으니 남아야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가장 심각한 중국 우한(武漢)에 남아 우리 국민들의 건강을 돌보고 있는 의사 이상기(50) 원장은 지난 22일 진행된 연합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목소리는 낮고 담담했다.


이 원장은 "의사가 한 명이라도 남아 있으면 교민들이 심리적으로 안정을 취할 수 있다고 생각해 남게 된 것"이라는 한 마디로 우한 잔류를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우한에 있는 한 한중 합작 병원에서 일하던 이 원장은 당초 지난 12일 우한을 출발한 3차 전세기 탑승을 신청하고 짐을 모두 꾸려 놓았지만 끝내 타지 않았다. 우한에 100명이 넘을 것으로 보이는 교민들이 남을 것이라는 얘기를 듣고는 계속 현지에 남기로 결심한 것이다.


당초 우한총영사관의 일부 공간을 빌려 교민 전담 진료소를 운영하려던 그는 우한 당국의 시민 자택 격리 조치에 따라 집에 홀로 머무르면서 화상 대화나 전화로 매일 교민들을 원격 진료하고 있다.


다음은 이 원장과 일문일답.


-- 정부가 3차례 전세기를 운영했는데 타지 않았다. 어떻게 이런 결정을 내렸나.


▲ 마지막 3차 전세기 때 모든 교민이 들어간다는 얘기를 듣고 짐을 싸서 들어가려고 했다. 그런데 100분 넘는 교민과 영사관 직원들이 남기로 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의사 직업을 가진 사람이 여기 저 한명밖에 없다. 의사가 한 명이라도 남으면 교민들이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남게 된 것이다. 우리 교민들에게 건강에 문제가 생겨 약물을 받을 때도 제가 도와 드릴 수 있다고 생각했다. 어머니께서 놀라 잠도 못 주무시고 하루 몇통씩 전화해 왜 (한국에) 안 들어오냐고 그러셨다. 의사로서 보람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기회에 일하고 싶다고 말씀드렸고 어머니도 받아들여 주셨다.


-- 지금 사시는 아파트에도 확진 환자가 있다고 들었다.


▲ 3동짜리 작은 단지에 사는데 7∼8가구에서 확진 환자가 나온 것으로 안다. 우리 동에도 확진 환자가 있다. 사실 저도 심리적 부담이 크다. 사실은 겁도 난다. 사망 소식을 들을 때마다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스트레스가 커진다.


-- 교민 진료는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가.


▲ 단체 채팅방에 들어온 교민이 86명이다. 한 분이 대표로 등록되면 가족들이 4~5명 같이 더 있다고 보면 된다. 우한과 후베이성에 남은 교민이 200명 이상이 될 것 같다. 보통 하루 4∼5가구 정도 상담을 해 드린다. 화상 전화로 할 때도 있고 화상 전화에 부담을 느끼시는 분은 전화로 한다. 다행히 아직은 발열 고열이 있거나 호흡곤란이 있는 분들은 없다. 그렇지만 코로나19가 증상이 다각도로 나타나기 때문에 확정지어서 말씀드릴 수는 없다.


-- 의약품과 방역용품의 현장 전달은 어떻게 되고 있나.


▲ 환자를 상담하고 이런 약품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리면 총영사관에서 직접 가정에 배달해 주는 시스템이다. 화물기로 정부와 대한의사협회에서 제공해준 약들이 들어와 있다. 일반적인 약들은 받아 놓았는데 현지에 없는 약은 외교부와 의사협회에 부탁한다. 제가 구두로 요청을 드리면 외교부가 국립의료원에 의뢰해 처방전을 써 약을 받아 보내주는 방식이다. 의사협회도 마찬가지로 다른 의사분들이 처방전을 써 약을 받아 보내주기로 되어 있다.


-- 식사나 생필품 조달 등 생활을 어떻게 하고 있나.


▲ 저나 교민 모두 자가 격리 때문에 자택에만 머무르고 있다. 아파트 단지 내 산책도 안 된다. 단지에서 야채 한 봉지에 얼마 식으로 공동 구매를 하는데 물량이 부족하다. 대형 할인점 등이 인터넷 주문을 받아 물건 배송을 해 주기는 하는데 품목이 많이 줄어 먹고 싶은 것은 못 먹는다. 


쌀이 있어 밥을 하고 야채를 조금 삶는다. 총영사관에서 가져다준 김치, 김, 참치 등 그런 것과 같이 먹는다. 총영사관에서 가져다준 신라면은 가끔 한 번씩 아껴서 먹는다.


-- 현재 우한의 코로나19 상황은 어떤 것으로 보나.


▲ 고비는 넘긴 것 같다. 공산당이 지배하는 중국은 통제가 어느 정도 가능한데 지금은 한국이 더 걱정이다. 한국은 지방으로 갈수록 의료 시설이 모자라 호흡 곤란 폐 질환 치료 시설이 부족할 수 있다. 


가장 좋은 것은 외부 출입 삼가고 사람 많은 곳은 될 수 있는 대로, 무조건 가지 않는 것이다. 정부도 대구에 의료진을 투입해 집중 관리에 들어가야 한다. 


대구에 우한과 같은 사태가 오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다. 결단을 내려서 집중적으로 관리를 하지 않으면 문제가 커질 수 있다.


ch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20/02/24 11:45 송고

Posted by NJ원시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정치/정의당2020. 2. 24. 20:32

국회의원 비례후보 찬탈용, 갈취용 조폭정당안 '미래한국당'을 허용한 중앙선관위를 탄핵해야 한다. 국회의원 선거에서 지역용,비례용 두 개 정당이 출마하는 것은, 마치 왼손 투수 류현진과 오른손 투수 선동열이 동시에 투수 마운드에서 올라가서 류현진은 좌타자 상대하고, 선동열은 우타자 상대하겠다는 '듣보잡' 야구판과 같다. 


중앙선관위는 민주주의 정당제도를 파괴하는 비례용 '미래한국당'을 어떻게 허용했는가?  박근혜, 양승태 (대법원장), 새누리당이 중앙선관위원 9명 중에 6명을 선출했기 때문에, 그 정치적 성향이 그대로 반영된 결과다.  


중앙선관위는 스스로 모순을 범했다. (준) 연동형 비례대표제도는 '지역구' 후보와 '비례대표 후보'를 분리할 수 없게 만들어놓은 "지역 비례 혼합형 국회의원 선출제도"이다. 지역구와 비례대표를 분리불가능하게 설계한 이 제도는 다원주의적 정당들의 출현을 가능케하고, 정당투표가 의석분배의 기준으로 삼는다.

(*MMP - Mixed-member proportional representation 지역비례혼합형 국회의원 선출제도) 


중앙선관위의 잘못된 판단, 미래한국당의 정당 승인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양심적인 민주주의 옹호 세력들이 전부 나서서, 중앙선관위를 행정소송과 헌법소원을 통해, 패소하도록 만들고 선관위원들을 파면 탄핵해야 한다.  


총선 제도 자체를 파괴하는 미래한국당을 승인하고, 국고보조금 6억을 지급한 중앙선관위 역시 파면과 탄핵 대상이 되어야 한다. 


한국이 채택하고 있는 '비례-지역 혼합형 국회의원 선출 제도'는 독일 혼합형과 유사하다. 독일 정당의 경우,  2개 정당이 선거연대를 하는 것을 허용한다. 그 사례가 '기민당 CDU-기사련 CSU' 의 연합당이다. 


그런데 보수연합당 기민당-기사련 중에, 기사련은 독일 16개 주 중에,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바이에른 주에서만 비례/지역후보를 낸다. 나머지 주에서는 기민당 후보들만 지역-비례후보들을 출마시킨다. 


만약 한국의 리버벌 정당인 민주당과 보수파 미래통합당이 독일의 기민련-기사련 연합당 사례를 따른다면, 불법이나 위헌을 피할 수 있다. 그렇지 않고, 지역구용 정당과 비례용 정당 두 개를 만든다면, 이것은 한국 민주주의 제도에 대한 우롱이며 침뱉기다. 



 중앙선관위 명단 (굵은 글씨, 보수 성향 ) 


위원장 권순일 2017년 12월 27일 대법원장 지명 법원행정처 차장 & 대법관

상임위원 조해주 2019년 1월 24일 대통령 임명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

위원 이상환 2014년 3월 1일 국회 선출 부패방지위원회 상임위원

위원 김정기 2014년 3월 6일 대통령 임명 제주지검장 & 다담 대표변호사

위원 최윤희 2014년 3월 6일 대통령 임명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위원 김용호 2014년 3월 16일 국회 선출 인하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위원 조용구 2015년 3월 17일 대법원장 지명 인천지방법원장 & 사법연수원장

위원 김태현 2015년 11월 12일 국회 선출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장 & 법무연수원장

위원 김창보 2019년 3월 19일 대법원장 지명 법원행정처 차장 & 서울고등법원장





출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419

정의당 "미래한국당 정당등록 무효" 위헌소송

노지민 기자 입력 2020.02.24. 12:01 댓글 3개-

"미래한국당은 미래통합당 '꼭두각시'… 선관위, 헌법상 기본권·평등권 침해"


[미디어오늘 노지민 기자]


정의당이 미래통합당(구 자유한국당)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의 선거관리위원회 등록을 취소해달라며 24일 헌법재판소에 위헌소송을 제기했다. 정의당 관계자들은 이날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뒤 헌법소원 심판 청구서를 제출했다.


정의당은 선관위가 미래한국당 등록을 받아들인 것이헌법 제8조 정당에 대한 기본권, 제11조 평등권에 위배된다고 주장했다. 정의당은 "(미래통합당은) 공직선거법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하자 자신의 정당 일부 조직을 떼어내 정당 형식으로 등록시키고 지역구 후보는 본 정당이, 비례대표 후보는 꼭두각시 조직에서 낸 후, 형식적으로 별개 정당이라 주장하면서 비례대표 당선자를 내려고 한 것이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정당의 꼭두각시 조직일 뿐 결코 독립된 정당이 아니"라며 "미래한국당은 미래통합당에 의해 조종되는 조직으로서 민주적 운영이 보장되는 '자발적 조직'으로도 볼 수 없다. 게다가 국민의 정치적 의사 형성에 참여할 수 있을 정도의 계속성도 가지고 있지 못한다"고 했다.


정의당 법률대리인 신장식 변호사는 기자회견에서 "미래한국당은 목적 자체가 정당법 헌법취지를 위반한 불법조직이다. 다른 정당과 동일하게 투표용지에 이름을 올리고 국고로 보조하는 것 자체가 헌법의 기본원칙에 위반된다. 이런 불법조직과 다른 정당을 동등하게 대우하는 건 같은 건 같게 다른 건 다르게 보장하는 헌법상 평등권을 위배한다. 개인 선거권 역시 침해한다"고 주장했다.


▲ 정의당 신장식 변호사(왼쪽부터), 김종민 부대표, 강민진 대변인이 24일 서울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미래한국당 등록 수리에 대한 헌법소원심판청구 계획을 밝히고 있다. 사진=노지민 기자



신 변호사는 "불법조직을 선관위가 등록 수리하는 건 국민 기본권과 정당민주주의를 침탈하는 것이다. 이후에도 행정법상 등록무효 내지는 자격을 무효화해달라는 취지로 정치자금법, 선거법, 정당법상 위법행위가 드러날 경우 끝까지 위법행위를 파헤치고 반드시 미래한국당이라는 불법조직을 해체하기에 이르겠다"고 밝혔다.


김종민 정의당 부대표는 "정의당은 오늘부터 '미래한국당 해체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해산 투쟁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김 부대표는 "미래한국당, 자유한국당 당대표·원내대표 등 발언을 통해 미래한국당의 불법적 목적은 여러 차례 밝혀졌다. 연동형 비례제를 왜곡시키고 비례대표를 늘리려는 목적으로 유례 없는 '위성꼭두각시정당'을 창당하고 선관위에 등록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벌써부터 여당 주요인사조차 위성정당 창당을 언급하는 등 위성정당 창당을 무차별적으로 허용할 수 있는 '지옥문'이 열렸다는 점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지 않을 수 없다. 선관위는 무책임을 넘어 헌법유린을 용인하는 공범이 될 수밖에 없다"며 "헌법소원을 통해 반드시 바로잡을 것이다. 더 이상 위성정당이 허용되지 않도록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중앙선관위는 지난 13일 한선교 전 자유한국당 의원을 당 대표로 하는 미래한국당 등록신청을 수리했다.



Posted by NJ원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정책비교/의료2020. 2. 24. 17:32


중국 후베이 성, 7만 750 사례, 2592명 사망 

홍콩 74 확진, 2명 사망

마카오 : 10 명 확진

일본 838명 확진(이 중 691명은 크루즈 승객) , 4명 사망 

한국: 763 명 확진, 7명 사망 

이란: 43명 확진, 8명 사망 

타이완: 28 명 확진, 1명 사망 

프랑스: 12명 확진, 1명 사망 

필리핀: 3명 확진, 1명 사망 



(출처:https://www.theguardian.com/world/2020/feb/23/coronavirus-south-korea-reports-123-new-cases-and-two-more-deaths)



Here’s the latest round up of the number of cases the coronavirus and deaths from AP.




Mainland China: 2,592 deaths among 77,150 cases, mostly in the central province of Hubei.



Hong Kong: 74 cases, two deaths.


Macao: 10 cases.


Japan: 838 cases, including 691 from a cruise ship docked in Yokohama, four deaths.


South Korea: 763 cases, seven deaths.


Italy: 152 cases, three deaths.


Singapore: 89 cases.


Iran: 43 cases, eight deaths.


US: 35 cases; separately, 1 US citizen died in China.


Thailand: 35 cases.


Taiwan: 28 cases, one death.


Australia: 23 cases.


Malaysia: 22 cases.


Vietnam: 16 cases.


Germany: 16 cases.


France: 12 cases, one death.


United Arab Emirates: 13 cases.


United Kingdom: 13 cases.


Canada: 10 cases.


Philippines: three cases, one death.


Kuwait: three cases.


India: three cases.


Russia: two cases.


Spain: two cases.


Lebanon: one case.


Israel: one case.


Belgium: one case.


Nepal: one case.


Sri Lanka: one case.


Sweden: one case.


Cambodia: one case.


Finland: one case.


Egypt: one case.



자료 2: 출처


https://reut.rs/2T8eMq5


Mapping coronavirus: South Koreans turn to online tracking as cases surge

Sangmi Cha

4 MIN READ


SEOUL (Reuters) - As the new coronavirus spreads in South Korea, private software developers have set up websites and apps to help people track cases and shun places where infected people have been in the hope of avoiding the fast-spreading virus.


A woman wearing a mask to prevent the coronavirus uses her mobile phone at a shopping district in Seoul, South Korea, February 24, 2020. REUTERS/Kim Hong-Ji

The government, stung by criticism of how it handled past outbreaks, initially released very detailed information on confirmed cases, including the age, gender and daily routes infected people took before being quarantined.


Identities were not published but the information that was enabled web developers to build detailed maps tracking the movements of patients.


“We experienced a public backlash after a mass infection took place during the MERS outbreak five years ago, because we didn’t make public where those patients had gone,” a health official, who declined to be identified because of the sensitivity of the matter, told Reuters.


A button on one of the sites, Coronamap.live, is labeled “See whether I am safe”. A click shows users if there are any known coronavirus cases in their vicinity.


Many South Koreans have been logging on to the sites, with some saying the thought of becoming infected and appearing on an online map is so mortifying it keeps them from going out.


Seo Su-sung, a 21-year-old student who finds Coronamap.live the most useful, said the more information, the better for everyone.


“It keeps society at ease to avoid the contaminated areas when you can,” Seo said.


“Otherwise I could not only harm myself, but also others around me.”


Ryan Jun-seo Hong, 19, a computer science major who set up the Coronamap.live site while waiting for his mandatory military service to begin, said more than 300,000 people have been viewing the site every day.


But the increase in cases over recent days with confirmed infections surging from 31 to more than 763, including seven deaths, in less than a week, has made it nearly impossible to keep up.


“Currently adding 600+ places,” said a message on Monday on Coronamap.live, which offers an interactive map in Korean, Chinese and English.


‘TAKING A TOLL’

Health authorities also just can’t keep up with the new cases and in recent days have been forced to publish more general summaries and regional information on cases.


Still, the government regularly releases updates and discusses cases in briefings, and Hong said he uses a wide range of other open-source resources like news reports to supplement official data.


“I gather all kinds of information for updates, and I include personal feedback from users,” Hong said.


Another developer, Kwon Young-jae, runs a similar site with his wife, Ju Yeun-jin, who is also a software developer, but they’ve been overwhelmed by the surge in cases.


Their Wuhanvirus.kr shows a real-time tally of the infections, deaths and discharged patients from both South Korea and the world.


But Kwon said the soaring numbers meant he and his wife were hardly getting any sleep.


“It was easy to update the page up until the beginning of last week,” he said.


“But with tens of new patients every few hours, it’s starting to take a toll on us.”


Reporting by Sangmi Cha; Writing by Josh Smith; Editing by Robert Birsel


Our Standards:The Thomson Reuters Trust Principles.



Posted by NJ원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