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2019. 12. 1. 14:08

자영업 다 망한다던 사람들, 틀렸습니다


http://bit.ly/2OFrifP

이코노미스트실 입력 2019.07.31. 06:20 



[TOM칼럼]



문재인 정부 들어 자영업 폐업이 2년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자영업 폐업이 사상 처음으로 100만을 넘을 것이라던 일각의 주장을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또한 자영업자의 영업환경이 얼마나 우호적인지 가늠해볼 수 있는 자영업자 신규-폐업 비율이나 폐업률 지표도 2년 연속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 자영업 폐업 쓰나미가 온다거나 자영업이 다 망한다는 일각의 주장이 틀렸음을 보여주고 있다.


26일 국세청의 ‘2019년 국세통계 1차 조기공개’에 따르면 지난해 폐업한 자영업자(개인사업자)는 83만884명으로 문 정부 출범 전인 2016년 83만9602명에 비해 8718명 적었다. 


자영업 폐업은 2017년 1888명 감소한 뒤 지난해 다시 6830명 줄었다.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를 모두 합친 총사업자도 폐업이 2년 연속 감소했다.



반면 신규 자영업자는 2017년 5만9076명 증가한 데 이어 지난해 8만2954명이 늘어나 새로 개업하는 개인사업자는 2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영세 개인사업자가 많이 몰려 있는 도·소매업과 음식·숙박업 등 4대 업종에서도 

자영업 폐업은 2년 연속 감소했다. 


자영업 4대 업종에서 지난해 폐업한 개인사업자는 전년보다 1만2929명 적었고 문 정부 출범 첫해인 2017년엔 5723명 감소했다.





자영업자 신규-폐업 비율과 폐업률 지표도 문 정부 들어 2년 연속 개선됐다. 자영업자 신규 대비 폐업 비율은 2017년 –4.1%p 하락한 데 이어 지난해 다시 –5.3%p 낮아졌다. 


지난해 자영업자 신규-폐업 비율(66.9%)은 업종별 사업자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05년 이후 가장 낮았다.




전체 개인사업자 가운데 폐업한 사업자를 나타내는 자영업자 폐업률도 지난해 11.0%로 떨어져 역대로 가장 낮은 폐업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자영업자 폐업률은 문 정부 출범 전인 2016년 12.2%에 비해 –1.2%p 하락했다. 


4대 자영업종에서도 자영업자 신규-폐업 비율과 폐업률은 모두 하락했다.





이러한 국세청의 사업자 통계 결과는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자영업 폐업이 증가했다는 일각의 주장이 틀렸음을 증명한다. 


국세청 통계는 최저임금 인상이 자영업 폐업 증가에 영향이 없었음을 보여주지는 않지만 문재인 정부 들어 자영업 폐업이 증가하지 않고 감소하고 있다는 사실만은 분명히 보여준다.(☞관련기사: 최저임금 인상에도 지난해 자영업 폐업률 감소…11% 역대 최저)



지난해 객관적인 통계나 증거 없이 최저임금 인상으로 자영업자 폐업이 기록적으로 증가했다는 얘기가 끊이질 않았다. 심지어 일각에서 2016년 박근혜 정부의 통계를 가지고 마치 문재인 정부 들어 자영업 폐업이 크게 늘어난 것처럼 왜곡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일부 경제학자는 2018년 최저임금 인상 시행에 앞서 자영업자들이 미리 문을 닫을 것이라고 주장했고, 국세청 통계('2018년 국세통계 1차 조기공개')를 아예 무시한 채 일부 지역적 사례나 의견을 들어 마치 전국적인 자영업 폐업 쓰나미 현상이 일어나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실증 증거도 없이 ‘자영업자의 비명’, ‘자영업자 죽을 맛’ 등의 자극적인 제목으로 자영업 폐업이 증가했다고 단정해 버리고, 나아가 ‘자영업 폐업이 100만 넘을 것’이라는 극히 주관적인 의견을 마치 사실인 양 말하기도 했다. 


자영업 폐업이 100만을 훌쩍 넘었다는 통계 그래프도 나돌았다.(☞관련기사: 자영업자, 소득 늘고 폐업 줄었다...최저임금 인상으로 폐업 증가는 ‘헛말’)





그리고 자영업 폐업에는 임대료 상승, 인건비 상승, 경쟁 격화 등 여러 요인이 있음에도 자영업 폐업 증가의 원인을 아무런 실증 분석도 없이 단순히 최저임금 상승 탓으로 단정해 버리는 일이 반복됐다. 아예 실증 통계를 간과하는 일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자영업 폐업 쓰나미'나 '자영업 폐업 100만 넘는다'와 같은 주장은 결국 허위이고 가짜 뉴스로 판명났다.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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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2019. 12. 1. 10:42

인구소멸 공포 해소를 위해서, '여성 신체'에 대한 공동체적 존중이 필요, 도시화에 대한 반성없이는 생태도시는 불가능하다. 


(1) 한국 사회복지비 지출은 OCED 국가에서 최하위 1~3위 그룹에 속한다. 인구증가와 관련된 출산은  육아, 교육, 주거는 분리불가능하다. 공동체와 정부의 출산-육아-교육-주거에 대한 정책없는 출산정책은 효과가 전혀 없을 것이다. 이것은 이미 영국,프랑스,독일,미국, 일본 등이 한국보다 1~2세대 이전에 경험했다.

 

자기 몸도 건사하기 힘든 시대이다. 97년 IMF가 한국인들에게 강요한 것은 "경쟁력을 높여라,그렇지 않으면 도태된다" "국가는 복지비를 삭감하고, 자본가는 노동자 해고를 자유롭게 하라" "복지비 늘리는 큰 정부는 정경유착의 주범이고 포퓰리즘의 원흉이다. 국영,공영기업은 철밥통이다. 민영화가 뚱땡이 공기업의 지방을 제거할 수 있다" "부자 아빠 만나는 것도 네 능력이다, 그래서 너를 엄친아라는 작위를 부여한다" 

위 내용들은 97년 이후, 탄생한 김대중, 노무현 정부, 이명박 박근혜 정부를 관통하는 정책내용들이다. 


(2) 여성 신체에 대한 공동체 존중이 필요하다.


출산-육아-교육-주거 사회복지비가 최적으로 갖춰져 있다 하더라도, 여성의 교육수준과 삶의 양식 변화로, 2명 이상 낳는 여성들의 숫자는 늘어나지 않는 경향이 있다.


하물며 사회복지비 수준이 낮고, 빈부 격차가 심각한 상황에서는, 중하층은 출산-육아에서도 '경쟁력'이 떨어질 것이다. 이러한 경제적 정치적 조건들 이외에도, 여성의 의식변화, 삶의 양식 변화는 '가족' 개념을 변화시키고 있다.


출산 육아 때문에, 자기 경력이 단절되고, 자기 꿈의 실현에 막대한 지장을 받고 있다. 여성들 스스로가 출산 육아와 자아실현이 서로 상충되지 않는 정치 경제 사회적 조건들을 마련해줘야 한다.


(3) 아가, 어린이 돌봄 시설부터 대학교 교육까지는 전 사회(정부, 시민사회)가 다 책임을 지지 않는 한, 인구소멸은 당분간 막을 수 없다. 


직장인들은 육아 전투를 벌이고, 아이들을 맘편히 안전한 공간에 맡기고 나가서 일할 수 없는 조건이다. 

아가, 어린이 돌봄은 공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무원을 증원해야 하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다.


(4) 농촌 지역의 인구 감소는 불가피한 점이 있다.


a. 하지만 이제 농업은 국가산업으로 간주하고, 농업인은 '준'공무원화해야 한다.

현재 농촌의 삶의 양식은, 경상북도나 전라남도나, 큰 차이가 없다. 

농협이 관료중심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농업인들의 자치 조직이 될 수 있어야 한다.


b. 농민의 정치 대표자 숫자가 너무 적다. 시-군의회 역시 지역 토호의 이익대변에 그치거나, 지역 엘리트들의 사교장으로 변질되었다. 농촌 지역을 시혜적 관점에서, 선거에서 표나 얻기 위해서, 도로 교량 공항 건설 공약으로 일관해온

지역정치를 바꾸지 않고서는, 서울과 지역격차를 없앨 수는 없다. 


c. 제조업 뿐만 아니라, 농업 어업 분야에도 이주민 노동력이 많이 진출해있다.

인종차별이 아니라, 공존과 노동존중이 관철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농촌 어업지역 역시 또하나의 인종차별과 해외 이주민 노동력 착취의 공간으로 변할 것이다.

한국은 이미 아시아인들의 공동생활 공간이다. 재래적인 '한국인' 개념을 수정하고, 아시아 사람들이 이주해 정착할 수 있는 나라로 만들어야 한다. 



핵심어: 

(1) 지방소멸 위험지수 : 한 지역의 20세~39세까지 여성 인구를 65세 이상 인구로 나눈 값. 그 지수가 0.5 미만이면 소멸위험지역



인구소멸지수:일본 마스다 히로야 교수가 고안한 분석법

 - 20세~39세 가임기 여성 숫자 나누기 65세 고령인구 숫자 

                               예> 고흥군 0.148 


(2) 고령인구 기준선, 65세 : 전남은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22.4%로 전국에서 가장 높다. 

(3) 초고령 사회: 고령인구 비율이 20%를 넘을 때


(4) 문제점들은 경제 관점에서 주로 많이 지적됨. 

생산자 인구감소, 소비력 감소, 

빈집 증가, 지역 슬럼화 등.


(5) 대안


a. 소멸이라는 공포의식을 조장하기 보다는, 지난 60년간 진행된 급속한 도시화에 대한 반성적 토론이 필요하다.


b. 이주민 정책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한국인들이 인종주의를 버리고 타인종 타민족과 공존할 수 있는 제도와 의식을 갖춰야 한다. 


c. 서울에 집중된 정치,경제,문화,교육 권력들을 지방으로 분산시키는 방안이 현실화되기 위해서는 지방재정 자립도가 높아야 한다. 


d.  단기간 고도성장이 만들어놓은 '도시 집중, 서울과 경기 집중' 현상을 향후 30년간 반대방향으로 탈서울,탈권력화, 균형과 생태를 강조하는 '도시 문명'을 새로 창조해야 한다.


이를 위한 선행조건으로 계급차별을 동반한 자본주의적 '고도 성장'이 아니라, 차별을 타파하고,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강조하는 도시건설로 나아가야 한다. 


e. 서울 등 특정 구역에 아파트, 집값, 빌딩값이 상승하는 이유는, 건설자본과 투기자본이 이윤을 단기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정치 문화권력이 집중하는 곳이란, 경제적 착취가 가능한 곳이기도 하다. 


왜 서울 등 대도시 거주민들이 집,아파트를 구매하고, '자가소유권'을 확보하려고 하는가? 그 과도한 사회적 비용과 희생을 방지할 대책을 세워야 한다. 





(6) 한국고용원 논문


이상호 , 한국 고용 정보원, 지역인구 추이와 국가의 대응 과제 (중앙정부 차원의 지역맞춤 정책 차별화), 2019 . 11 


a. 출산 지원금 정책이 효과가 적을 수도 있다. 그 이유는, 출산 장려금 지원금을 받고 나서, 나중에 다시 다른 대도시로 이사를 가버리는 사람들이 많다. 


b. 다른 나라 사례, 1 유로 주택 제시 

  -> 빈집, 버려진 집을 1유로에 팔기로 정부가 결정했다. 


[생각할 지점] 이를 위해서는 정부가 '빈 집'을 공동 구매해서, 동네 공동재산으로 소유해야 한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이 '주택'을 돈벌이 수단이 아니라, '주거 목적'으로 사고해야 한다. 


c. 보고서 논문 결론, 인구가 줄어드는 가장 큰 이유는 그 지역에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지난 60년간 한국 도시화 과정에서 드러난 사실이기 때문에 너무 명료한 결론이다. 서울 등 대도시로 몰려든 이유는 '일자리'를 찾기 위해서였다. 산업화 과정에서 한국의 자본과 국가는 농촌에서 쉽게 싸게 구할 수 있는 '노동력'을 대도시 공업단지에서 최대한 착취했다. 이것이 한국 경제성장의 원동력이었음을 대기업 재벌과 국가는 잊지 말아야 한다. 


d. 한국은 지금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저출산 현상', 합계 출산율이 0.88명이다.




관련 기사 1.


https://news.v.daum.net/v/20191201033114477?d=y


농어촌 인구 급감..전라남도 소멸 위기 '심각'

송효창 입력 2019.12.01. 03:31 댓글 1048개




[앵커]


저출산과 고령화, 이에 따른 인구 절벽 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닌데요.


특히 지역 가운데에서도 전남이 심각한데요, 전국에서 소멸 위험도가 가장 높게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CJ헬로 호남방송 송효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저출산과 고령화, 이에 따른 인구 소멸.


현재 전남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문제입니다.



현재 전남은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22.4%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전체 22개 시·군 가운데 18곳이 이미 초고령사회 기준인 20%를 넘어섰고 고흥군이 38.9%로 가장 높았습니다.




전남은 최근 3년 동안 인구 10만 명 당 사망자 수도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2018년 전남의 인구 10만 명 당 사망률은 917.3명으로 전국 평균 582.5보다 1.6배 높았고, 가장 낮은 세종 (425.3)보다 2.2배 높았습니다.







인구학적 쇠퇴 위험 단계 진입을 나타내는 지방소멸위험지수에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최근 발표한 한국의 지방소멸위험지수 자료를 보면 전남은 지수 0.44로 지난해에 이어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지방소멸위험지수는 한 지역의 20세에서 39세까지 여성 인구를 65세 이상 인구로 나눈 값으로 지수가 0.5 미만이면 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합니다.







즉, 노인 인구가 가임여성 인구의 2배 이상으로 그만큼 인구 재생산 가능성이 급감한다는 의미입니다.


지자체별로는 전국 97개 시·군·구 가운데 16곳은 지수가 0.2 미만인 '소멸 고위험' 지역이었습니다.




특히 전남지역은 고흥군이 0.148로 포함됐으며 최근 무안군이 0.501로 소멸위험에 가까워 늦어도 내년 초 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무안군은 아마도 0.150 -> 고흥군이 0.148 ) 






결국 인구 감소에 따른 사회경제적 문제도 심각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지역 인구는 소비와 일자리 감소 등으로 지역 경제에 악영향을 주고 빈집 발생에 따른 주변 지역까지 슬럼화되는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매년 인구는 줄고 소멸 위험성까지 높아지고 있는 지금.




전라남도가 처한 현실을 직시하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정책이 아닌 맞춤형 인구 대책이 절실해 보입니다.


헬로티비 뉴스 송효창입니다.



관련기사 2. MBC




이상호 , 한국 고용 정보원, 지역인구 추이와 국가의 대응 과제 (중앙정부 차원의 지역맞춤 정책 차별화), 2019 . 11





인구소멸지수, 일본 마스다 히로야 교수가 고안한 분석법 - 20세~39세 가임기 여성 숫자 나누기 65세 고령인구 숫자 





출산 지원금 정책이 효과가 적을 수도 있다. 그 이유는, 출산 장려금 지원금을 받고 나서, 나중에 다시 다른 대도시로 이사를 가버리는 사람들이 많다.




다른 나라 사례, 1유로 주택 제시







보고서 논문 결론, 인구가 줄어드는 가장 큰 이유는 그 지역에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한국은 지금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저출산 현상', 합계 출산율이 0.88명이다. 



(댓글) 




(1)  서울 아니면 일할데가 없는데 뭘;;


 제2도시라는 부산도 서비스업 아니면 할일이 없음.. 이 나라는 서울 경기 아니면 아무것도 없음.


 대학교 직장 제대로 된게 죄다 서울


(2)  이런나라에 귀한 자식 낳고싶어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냐..


(3)  이미 일본이 그렇게 되고 있고.. 의식주가 기본으로 잡히지 않는다면 인간의 기본권이 보장되지 않게 때문에 2세를 만들리가 없지. 부동산 부채 1000조 시대를 만들어온 앞 2 정권에서 만들어버린 창렬한 집값 때문에 의식주에서 주가 빠져버렸다. 


GDP 숫자를 올리기 위해 투기를 조장한 결과는 부동산 부채 1000조 가계부채 1500조. 

GDP 1600조인 나라에서 부채가 GDP 넘어가는 순간 경제는 안녕. 

정부가 부동산 잡겠다는 정책을 해도 국민이 안따라주는데 될리가 있나.

 표가 국민에게서 나오는데. 결론은 우리 국민 스스로가 욕심때문에 스스로를 파괴하고 있는거지. 

인구가 줄어든다는 것은 국가가 보기엔 비극이지만 자연으로 봤을땐 인구수가 줄어드는게 유리할수도.. 


타노스란 캐릭터가 주는 2중적의미를 알아야 할때가 왔지.. 모든 부가 수도권에 몰려있고 독일처럼 지방정부가 강해지지 않으면 경제와 출산 잡기는 대통령 할아버지가 와도 잡기 힘들듯.


(4)  낳아나도 범죄 노출쉽고 교육비비싸고 교통사고 사망률 최고치나라 애들이죽어도 성범죄에 휘말려고 아무것도 안하는정부

맘충같은 거지같은 단어가 사회에만연하고 아이를 낳고기르는게 민폐취급하는 나라에서 당연한결과


(5) 이건 아이를 낳아서 해결될게 아니라 대도시 중심적으로 사람이 몰려서 그렇다고 생각됨


(6)  인구가 너무 많아


(7)  기업들을 죄다 서울에 박아놨으니 당연한결과지 지방에는 시벌 일거리가 없어 일거리가 없으니 서울가야지 뭐 근데 시발 방값이 쳐돌았네?


내한몸 먹고살기 벅찬데 누굴 낳아 누가 키워


(8) 통계내는 방법부터가 가임기 여성 연령 정해놓고 그걸 노인인구수로 나눈다는게 구시대적인디ㅋㅋㅋ 현대인구의 이동이 얼마나 복잡해졌는데 이런 통계법으로마을이 소멸되고 어쩌고라니 ..


(9)  핵조선.. 3포세대 7포세대..


(10)  아까 애기들 법 재정하는거 가지고 장난질 치는거 보니까 누가 애 낳것어 애 낳아도 누구 하나 보호해주는게 없는데


(11)  부동산 때문에 출산율이 낮다


(12)  경북도 소멸위험지역이래~~~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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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창고/20082019. 12. 1. 04:52

2008.10.26 07:19

"내가 여자"

원시조회 수 890 댓글 1?




진보신당 여성, 당 정치 참여율 10% 미만, 심각합니다. [당원이 라디오: 목요 쑤-다방: 10월 16일자] 에서 나온, 최현숙 김남희 총선 후보와의 대화 중에서, 광주 광역시의 경우, 당원의 20%가 여성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운영위원 간부 10명 중에 1명만이 여성이고, 여성의 정치 활동 참여는 저조하다고 합니다. 


이것은 단지 광주 광역시의 문제가 아니라, 아마도 광주광역시보다 더 심각한 곳도 있을 것이고, 대부분 이런 상황과 비슷할 것이라고 봅니다. 


위 인터뷰 내용 두번째, 


 (클릭) [당원이 라디오] 당 게시판 여성 접속 10%도 못미쳐, 진보신당 고심남 - 정인섭 [3] 에 나온, 정인섭 홈페이지 관리자 증언.



진보신당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사람들 90%이상이 남자이고, 10% 미만이 여성이라고 합니다.



5월-6월까지만 해도, 진보신당 홈페이지는 1주일 동안 8-9만 명 정도가 접속했는데, 9월 이후는, 1주일에 총 인원 1만 5천명이 접속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1주일에 1천 500명의 여성이 진보신당 홈페이지에 접속하겠지요?


그렇다면 하루에, 대한민국 여성 중에서, 진보신당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숫자는, 210명입니다. 



제가 아래 두 글을 정리해서 올릴 때만 해도, 진보신당 여성 참여율 문제가 이렇게 심각 (10% 정도)할 줄은 몰랐습니다. 20-30%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사태가 거의 위기 상태라고 보입니다.


 

[2010] 진보정당도 말로만 아줌마 줌마 타령~ [4] 원시 2008-07-27



진보신당 여성 당원들이 말하는, 진보신당 ( 정치참여 장벽 1위는) [2] 원시 2008-07-27




지금 전 세계적으로 여성 평등 및 여성의 정치권리는 후퇴하고 있습니다. 한국만 그런 게 아닙니다. 서유럽, 미국, 캐나다 모두다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에서 여성운동이 새롭게 일어나야 할 시점인데... 


진보신당이 당 바깥 한국 여성들의 평균적인 정치의식이나 삶의 양식 전반에서, 훨씬 뒤처져 있는 것처럼 보여 아쉽습니다. 남성 당원이나 여성 당원 모두다.



정치 정당은 미개척 영역들과 삶의 양식들 속에서, 정치적 문제제기, 여성의 삶과 관련된 그런 문제제기를 이끌어내는 정치적 기획 능력들이 있어야 하는데...진보신당 홈페이지 경우, 지극히 제한적인 주제만을 논하고 있는 점이 극복되었으면 합니다.





오래전 노래인데 가사도 좀 오래되고요. 초벌번역했습니다. 위 라디오 배경음악입니다. 70년대 노래지만, "나는 태아다"라는 말이, 진보신당 및 한국 진보정당 운동에서 여성정치 현실과 동일해보입니다.




내가 여자.


내가 격노한 거 들어라.


쉽게 무시하기에는 너무 많지 아니한가?


여태껏 한 것으로 충분해,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어.


왜냐하면 그런 이야기는 예전부터 너무 많이 들었으니까.


마루바닥에 주저앉아 왔었지 (말할 권리도 없이)


이제 어느 누구도 다시 주저앉힐 수 없어.




맞아. 난 슬기롭고 현명하다.


그러나 그 현명함은 내가 치러야 할 댓가로 태어나는 거야.


근데 얼마나 성취해냈는지 봐라.


내가 노력해서 얻을 수 있다면, 난 뭐든지 다 할 수 있어.



 


난 강인해


날 누구도 무너뜨릴 수 없어, 난 패배하지 않아


내가 여자.


 



네가 날 구부릴수 있지만, 꺾지는 못해


왜냐하면 그것 때문에 난 더 결연하게 내 목적을 달성하려고 할 것이니까.


그리고 난 더 강해질거야.


난 이제 더이상 풋내기가 아냐,


왜냐면 내 마음이 더욱더 확고하게 확신에 차 있기 때문에.


 


내가 여자.


내가 커가는 것을 보라.


내가 발딛고 꼿꼿이 서 있는 것을 보라


내가 대지를 품어안을때.


그러나 난 여전히 태아 단계야.


왜냐하면 이 세상 내 동생/오빠 형제들을 바꾸고 이해시킬 때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기 때문에.


 


 I Am Woman

https://www.youtube.com/watch?v=rptW7zOPX2E


-노래: 헬렌 레디 ( Helen Reddy ) 1972년 빌보드 차트 한주 1위

-가사: 헬렌 레디, 레이 버튼 (Helen Reddy and Ray Burton)



I am woman, hear me roar

In numbers too big to ignore

And I know too much to go back an' pretend

'cause I've heard it all before

And I've been down there on the floor

No one's ever gonna keep me down again



Oh yes I am wise

But it's wisdom born of pain

Yes, I've paid the price

But look how much I gained

If I have to, I can do anything

I am strong (strong)

I am invincible (invincible)

I am woman


You can bend but never break me

'cause it only serves to make me

More determined to achieve my final goal

And I come back even stronger

Not a novice any longer

'cause you've deepened the conviction in my soul




I am woman watch me grow

See me standing toe to toe

As I spread my lovin' arms across the land

But I'm still an embryo

With a long long way to go

Until I make my brother understand



Oh yes I am wise

But it's wisdom born of pain

Yes, I've paid the price

But look how much I gained

If I have to I can face anything



I am strong (strong)

I am invincible (invincible)

I am woman

Oh, I am woman

I am invincible

I am strong



I am woman

I am invincible

I am strong

I am w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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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데모 연구회, R공상당으로! (http://cafe.daum.net/new-demo )


[당원이 라디오] 복사해서 퍼나르는 방법:

지역 홈페이지에 많이 퍼날라 주세요. 플레이어 오른쪽에 보면 삼각형 모양이 있습니다. 그걸 클릭하면 다운로드, 카피, 코멘트 메뉴가 나옵니다. 직접 다운받고 싶으시면 '다운로드'를 누르시구요, 퍼가고 싶으시면 '카피'를 누르시면 '소스 코드'가 복사됩니다. 퍼갈 게시판에서 HTML모드로 바꾸신 다음 붙여넣기를 하면 됩니다.



[당원이 라디오] 시험방송 재방송 들을 수 있는 곳:   http://njinbo.tistory.com   

Posted by NJ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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