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 노트 Notes on the Politics of Korea

Nakjung Kim

March 29, 2016 at 9:39 PM · 



노회찬의 시험 울렁증, 미래 책 제목이다. 중년 말년에 시험 울렁증을 극복하고 있다. 그것의 절정은 2004 년 총선에서, 자민련 10 선 도전 김종필을 아웃시키고, 민주노동당 8번 비례대표로 당선되던 때였다. 2016 년 최악의 총선제도와 조건 하에서, 가수왕 슈스케 시험을 치르는 노회찬. 다시 중년에 시험복이 터졌다. 그의 진보정치 운명이다. 


- 그는 첼로 켜다가 고등학교 입시에서 낙방하고, 고등때는 유신 반대 데모에 참여하다가 대학에 낙방했다. 모르긴 해도 그 낙방이 오히려 노회찬을 진보정치로 이끈 심리적 동력같다. 이런 면에서 시험 울렁증이 꼭 나쁜 건 아니다. 


- 약간의 비약을 해보며: 한국에서 진보정치 성공은 중국과 러시아의 국제정치 와 국내정치 지축을 흔들 것이다. 한국정치는 곧 세계사 정치다. 이런 인식이야말로 진보 와 보수의 차이다. 


- 역사와 미래에 투자하는 시험을 진보는 치르는 중이다. 그런 긴장과 스릴의 실체가 바로 시험 울렁 증세이다. 


- 1987 년 독재타도 후, 대통령 결선투표제도, 국회의원 비례대표 확대, 지역주의 소선구제 개혁등을 하지 못한 쓰라린 오류와 그 패배를 극복해야 한다. 정치적 울렁증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보다.




노회찬

March 29, 2016 at 1:43 AM · 

여론조사방법으로 야권단일후보가 노회찬 후보로 결정되었습니다.


선의의 경쟁으로 유종의 미를 이루게 한 허성무 후보에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허성무 후보는 오랫동안 창원 시민들의 지지와 사랑 속에서 지역 발전과 민주주의의 진전을 위해 노력해 온 분입니다. 허성무 후보와 같은 분과 경쟁하게 된 것은 영광스런 일입니다. 쉽지 않은 선택과 결단을 해주신 허성무 후보의 선공후사의 노력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오늘 창원성산에서 이뤄진 후보 단일화는 허성무-노회찬 두 후보만의 단일화가 아닙니다. 4.13총선을 통해 집권여당의 오만과 독선에 대한 응징과 견제가 이뤄지길 바라는 성산구 유권자들의 마음과 마음이 단일화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번 단일화의 진정한 승자는 바로 창원 시민입니다.


야권연대를 통한 후보 단일화를 요청해 온 창원 시민과 더불어민주당 당원, 정의당 당원 동지 여러분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흔쾌히 선대위원장 직을 맡아주신 허성무 후보와 함께 손잡고 반드시 4.13총선의 승리를 이룸으로써 보답하겠습니다.


2016.3.29. 창원시 성산구 정의당 국회의원후보 노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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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쌩뉴어 (seigneur: 대지주) 재림- 국토위 국회의원들 12명 다주택자들이 최정호 국토부 장관 다주택이라고 야단치고 있다.


 똥과 겨가 구별이 되지 않고,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를 야단치고, 겨묻은 개가 똥묻은 개를 핧아주고 있다. 
"어 너도 그랬구나. 나도 해봐서 알아" 


 

세계 최고 학력국가 한국, 사회복지국가 표방해놓고, 돈 버는 방식, 노후 대책은 다른 사람 피를 빨아먹는 '대 토지 소유' ' 상가 빌딩 시멘트 캐슬'을 사들이는 것이다.  17세기 토마스 홉스의 '리바이어던'에 등장하는 영국 기독교 교회의 대토지 소유, 고려 말 문벌귀족과 불교 승려들의 대 토지 소유로 평민의 피를 빨아먹던 시대와 동일하다. 



- 국회의원 재산증식 혹은 소득성장만 놓고 보면,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은 완벽하게 80% 정도 성공했다 ? 고 볼 수 있다. "국회의원 10명 중 8명은 1년 전보다 재산이 늘었고 절반 이상은 1억 원 넘게 증가했습니다." - kbs 9시 뉴스 


정치적으로 좋아할 일도 아니다. 문재인 정부 공약실패는 자유한국당과 우익 시민사회단체들의 응집력을 30%~35%로 다시 강화시킬 것이다. 



- 현재 한국 절대적 상대적 빈부격차는 주로 땅, 집, 상가 빌딩, 금융 자산, 그리고 노동소득 차이, 상속의 차이에서 비롯되고 있다. 여기에 더해 가끔 가난한 자들이 로또 구매로 그 손실액도 만만치 않다. 이것은 이제 초등학교 4학년 이상만 되면 거의 다 아는 사실이 되었다. 통계가 웃어버릴 정도로, 피부에 와 닿는 일상이 된지 벌써 20년이 넘었다. 



- 최정호 국토부 장관의 다주택을 비난하고 있는 국토위 국회의원들 12명이 자기들도 다주택 소유자들이다. 아니 모든 국민들이 겨울, 여름 휴가를 갈 때 자기 별장을 하나씩 가질 수 있는 사회가 진짜 잘 사는 '멋진 나라' '삶의 질 최고'의 나라 아닌가? 난 이런 나라를 꿈꾼다. 2주택, 3주택 그 자체가 문제인가? 빈집이 전국에 100만채가 넘은지 오래다. 이웃나라 일본은 이미 약 900만채가 빈집이다. 


문제는 재산증식이 유리한 대도시에 다주택을 보유한 공직자들과 국회의원들이다. 


다주택이 문제의 본질은 아니다. 좋은 직장, 좋은 학교를 찾아 대도시로 몰려드는 사람들을 상대로 '지대' 이윤을 추구하는, 그것을 보장해주고 강화시키고 있는 국회의원들과 민법 체계가 더 큰 문제이다. 



-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하고, AI 을 말하고, 세계 최고 학력을 실현하는 나라에서, 돈을 벌고,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 사회적 풍요를 달성하는 방식은, 고려말 '대토지 소유' 방식이나 임대인들과 손님들의 임대료 (rent) 수거라니? 



살아있는 사람들의 육체적 정신적 노동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게 아니라, 땅을 숭배하고, 빌딩과 아파트 시멘트를 숭배하게 만드는 이 신흥종교는 누가 만들고 있는가?



인류 문명의 퇴보다. 사과 배 밤 따러 다니고 새나 짐승을 잡아 먹던 수렵시대보다 인간의 사회적 삶의 질은 더 퇴보해 보인다. 




출처: kbs 9시 뉴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168083





집 팔라더니”…靑·부동산 부처 10명 중 3명은 ‘다주택’



입력 2019.03.28 (21:19)



18가


[앵커]


정부가 오늘(28일) 고위공직자 재산변동 내역을 공개했는데, 상당수 고위공직자가 집을 두 채 이상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청와대와 부동산정책을 담당하는 부처의 고위공무원 10명 가운데 3명이 다주택자였습니다.


정부는 그동안 부동산 안정을 위해 살지않은 집은 팔라고 국민에게 말해왔습니다. 


이철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김현미/국토부 장관/2017년 8월 : "자기가 꼭 필요해서 사는 게 아니라면 집을 파는 게 좋겠다. 내년(2018년) 4월까지 우리가 시간을 드렸거든요?"]


2년 전 8.2부동산 대책 발표 때 2주택자였던 김현미 장관은 배우자 명의의 집을 팔아 다주택자 꼬리표를 뗐습니다.




하지만 장관급 이상 6명은 여전히 집을 두 채 이상 가졌습니다.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이 5채를 보유한 것을 비롯해 강경화 외교부 장관, 유영민 과기정통부장관, 도종환 문체부장관 등도 다주택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청와대와 부동산정책을 담당하는 국토부, 기재부만 따져 보니 10명 중 3명이 다주택자입니다.




청와대 참모진 가운데 13명이 집을 2채 이상 가졌고, 부동산정책 주무부처인 국토부는 7명, 기재부는 5명이 다주택자로 신고했습니다.


분양권과 오피스텔은 빼고 집계한 수치입니다.


예금과 주식 등 금융자산 외에 부동산 가격 상승분까지, 고위 공직자들의 평균 재산은 12억 원이 넘었습니다.


1년 새 5천9백만 원이나 늘었습니다.




[김성달/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 국장 : "정작 해결하라고 권한을 쥔 당사자들이 부동산을 과하게 소유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이걸 보는 국민들은 이게 제대로 부동산 투기 근절 정책이 나올 수 있을까?"]




국회의원들도 10명 중 4명은 다주택자입니다.


71명은 서울 강남구와 송파구, 서초구 등 이른바 강남 3구에 주택을 한 채 이상 보유했습니다.




25일 인사청문회에서 최정호 국토부 장관 후보자의 다주택 보유를 문제 삼았던 국토교통위 의원 중 12명이 다주택자입니다.


국회의원 10명 중 8명은 1년 전보다 재산이 늘었고 절반 이상은 1억 원 넘게 증가했습니다.




KBS 뉴스 이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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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중 2019.04.03 12:08

    형 안녕하세요 고흥에 빈집으로 저도 언젠가 가고싶어요


야구의 장인이라고 할만 하다. 이치로. 

미일 통산 안타 4367 개는 거의 깨지기 힘든 기록이 될 것 같다.

자기 관리에 철저했고, 오로지 야구만 했다.

야구 장인이다.


한국 일본 대결에서 '이치로 망언' 때문에 한국에서 이미지가 좋지 않았던 적도 있었지만,

스포츠 승부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다. 

박지성이나 손흥민이 '일본 축구가 한국을 30년간 넘보지 못하게 해주겠다'고 하면,

한국 팬들이 싫어할 사람 있겠는가? 

다 그 정도는 기싸움이고, 스포츠에서 이해할 수 있는 부분들이다.


이종범도 이치로처럼 미국 야구에 진출했다면 더 좋은 결과가 있었을 것이다.

이 점은 조금 아쉽다.

이치로의 19년간 기록을 보면서.




Ichiro retires. Next stop: Hall of Fame

By Craig Calcaterra 


Mar 21, 2019, 10:30 AM EDT



After 19 years in the Major Leagues and nine seasons in Japan, the great Ichiro Suzuki is retiring. His next stop will be Cooperstown and a sure-thing induction to the Hall of Fame in his first year of eligibility.




Ichiro stopped playing in May of last season, taking a job with the Mariners’ front office. 


While career retrospectives followed that announcement, Ichiro made a point to say that he was not yet retiring.


 It was clear why he kept his options open: he wanted to end his career in a Mariners uniform in front of fans in Tokyo for the 2019 Japan Series. 


He didn’t have any success at the plate in his final two games — he went hitless in five at bats with a walk before being removed after taking the field in the bottom of the eighth inning — but allowing him to say goodbye to both Mariners fans and fans in Japan in one fell swoop made for a fitting finish for him all the same.



Ichiro ends his big league career with a line of .311/.355/.402, with 3,089 hits and 509 stolen bases.


 He was the MVP and Rookie of the Year in 2001, took home 10 Gold Gloves and three Silver Slugger Awards and made the All-Star team ten times. 


He set the all-time record for hits in a season in 2004 with 262 safeties. 


He topped 200 hits ten times and led the league in hits seven times, including four years running between 2006 and 2010.


That was just part of it, obviously, as Ichiro was a megastar in Japan before coming to the United States, leading the Orix Blue Wave for nine seasons. 


His 1,278 hits there, combined with his 3,089 here, give him a career total of 4,367, which are more than any man to ever play the game. 


Pete Rose may still be the MLB hit king, but Ichiro is certainly the global hit king.


Other statistical highlights:



Only one player led the league in hits more often than Ichiro: Ty Cobb. Tony Gwynn and Pete Rose also led the league in hits seven times;


Ichiro’s 3,089 career hits, are the 23rd-most in MLB history. There are only 32 members of the 3,000 hit club currently;


Ichiro is one of only 17 players to rack up 300 or more hits in his 40’s;


Ichiro hit .291 in 365 plate appearances as a 42-year-old in 2016 with the Marlins. The only hitters to put up a higher batting average in 300-plus PA at the age of 42 or older are Julio Franco (.309, 45 years old in 2004) and Luke Appling (.301, 42 years old in 1949);


Ichiro led the league with a .372 batting average in 2004. It is the seventh-highest batting average among qualified hitters since 1945. The others: Tony Gwynn (.394, 1994), George Brett (.390, 1980), Rod Carew (.388, 1977), Ted Williams (.388, 1957), Larry Walker (.379, 1999), and Stan Musial (.376, 1948);


Ichiro has a career .311 batting average across 18 seasons and 10,728 plate appearances. Only five hitters have a higher career batting average with at least 10,000 PA since 1945: Tony Gwynn (.338), Wade Boggs (.328), Rod Crew (.328), Stan Musial (.328), and Roberto Clemente (.317). Just 16 hitters have a career .300 average with 10,000-plus PA;


Ichiro stole 509 bases in his career. There are only 39 total members of the 500 steals club.;


Ichiro is one of only seven players to have both 3,000-plus hits and 500-plus stolen bases in his career. The others: Rickey Henderson (3,055; 1,406), Paul Molitor (3,319; 504), Lou Brock (3,023; 938), Eddie Collins (3,315; 741), Ty Cobb (4,189; 897), and Honus Wagner (3,420; 723).


Ichiro will, quite obviously, be called to Cooperstown in 2025, his first year of eligibility. Not that he will need that to ensure his immortality. He is one of the greatest and one of the most memorable players of all time. Both his fame and his accomplishments stand unique.



Farewell, Ichi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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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지정 불온간행물 도서목록(총574종)




[문화>출판 | 문화>학술_문화재]


1992-04-25




▷공산주의 고무 도서◁(총 214종, 국내 166, 국외 48)


△가격과 빈곤(헌트) △개인과 공동체(백산서당 편집부 역) △개인과 휴머니즘(김여숙 역) △게오르그 루카치(파킨스 리히트하임) △경제분석 입문 △경제사 기초지식(김호균) △경제사 입문(근동칠생) △경제사 총론(일월서각 편집부 역) △경제성장과 후진국(유임수 역) △경제학 개론(안병직, 장시원 역) △경제학 기초이론(백산서당 편집부 역) △경제학 원론(도미즈 카로조) △계급과 계급구조(헌트) △공동체의기초이론(이영훈 역) △공황론 입문(김성구 역) △과학으로서의 경제학(민병두 역) △구주문학 발달사(부다다 밀막스 모프래체) △구체성의 변증법(카렐 코지크) △국가와 자본(솔피치오트) △국가의 혁명(레닌) △국부론 입문(오근엽 역) △국제무역론(함건식) △그람시와 혁명전략(최우길 역) △그람시의 마르크스주의와 헤게모니론(전유철) △근대조선의 변혁사상(강재언) △근대혁명사론(김현일 역) △끝없는 전쟁(조수동 역) △남북문제의 경제학(편집부 역) △노동경제학(조용범) △노동경제학의 기초이론(소천동) △노동운동과 노동조합(김석영) △노동의 역사(광민사 편집부 역) △노동의 철학(〃) △농업경제학 개론(신대섭 역) △농업농민문제(레닌) △농업문제의 기초이론(우데가와즈보외 2인) △농업사회의 구조와 변동(김대웅 역) △대중조직의 이론(미우라 쓰도무) △대중사회와 인간문제(풀빛 편집부 역) △도이취 이데올로기(하기락 역) △경제학 철학수고 △독점자본(최후선 역) △들어라 양키들아(녹두 편집부역) △라틴아메리카의 변혁사(서경원) △러시아 사상사(아이자크 도이치) △러시아 지성사(이인호) △레닌(김학노 역) △레닌이즘(현대평론) △로자룩셈부르크(여래 편집부 역) △루카치(정혜선 역) △마르크스 경제사상의 형성과정(김택 역) △마르크스냐 사르트르냐(박성수 역) △마르크스냐 프로이드냐(김진묵 역) △마르크스와 프로이드(유성만) △마르크스주의와 예술(앙리 아르봉) △마르크스주의의 수정(하기락) △마르크스주의의 실천문제(앙리 레비) △마르크시즘수정의 시비(정만교 역) △모순과 실천(형성사 편집부) △모순론(모택동) △모순의 화(〃) △모택동(슈론) △모택동주의의 미래(한울림편집부) △문장(한강 편집부) △민족의 문학 민중의 문학(자유실천문인협) △민주주의의 전개과정(이문환) △민중연극론(아우구스토 보알) △미테랑(최헌 역) △백두이야기(공탁호) △베트남공산주의 운동사(녹두 편집부) △베트남 전쟁(이영희)△변증법은 어떠한 과학인가(미우라 쓰도무) △변증법이란 무엇인가(황세연 역) △변증법적 유물론(아드라스케) △복지경제학과 사회주의 경제학(모리스돕)△봉건제도에서 자본주의로의 전환(지동식 역) △분단전후의 현대사(일월서각 편집부 역) △불란서 혁명(알베르소 브르) △브레히트연구(이원양) △비정치적인 인간의 정치론(리이드) △사회경제운동(테이들러) △사회과학 강의(장명국 역) △사회과학의 근본문제(백산서당 편집부 역) △사회과학입문(일고보) △사회구성체 이행론 서설(최현 편역) △사회를 어떻게 볼 것인가 △사회사상사 개론(고도선재 외) △사회운동 이념사(장일군) △사회정의와 도서(최병두 역) △사회주의 문화운동(우리기획) △사회주의적 인도주의(에리히 프롬) △사회학과 발전(윌리슈 타인) △새로운 사회학의 이해(셔만 우드) △서양 경제사론(최종식) △성장의 정치경제학(김윤자역) △세계 경제론(라진트 샤우) △세계 경제사론(구보다 존) △세계 경제의 구조(최민영 역) △세계 경제 입문(거름 편집부) △세계노동운동요약사(백원담 역) △세계자본주의론에 관한 연구(홍욱헌) △세계통일과 한국(홍경희) △소련의 전쟁관,평화관, 중립관(이민롱 역) △소외된 인간(황태연 역) △소외론(최광열 역) △소유란 무엇인가(박영환 역) △시민혁명의 구조(다카하시) △시와 아나키즘(정진업역) △시인과 혁명가(임영일 역) △신과 국가,반마르크스론(하기락 역) △신도 마르크스도 없는 시대(이영희) △실존과 혁명(김영숙역) △실천론(모택동) △아리랑(조우화 역) △알기쉬운 역사철학(한울 편집부) △억압과 자유(곽선숙 역)△여성의 지위(이영장) △여성해방의 이론체계(신인령 역)△역사 소설론(게오르그 루카치) △역사와 계급인식(〃) △연극과 사회(양혜숙 역) △영국 노동운동사(코올)△예술이란 무엇인가(김성기 역) △5·4운동 △5·4운동의 사상사(김정화 역) △유럽노동 운동사(신금호 역) △유물사관과 현대 △이론과실천(위르겐 하버마스) △이야기 경제학(김수길) △이조사회 경제사연구(이북만) △인도의 식민지적 생산양식(양희왕 역) △인류세계적 재산(모택동) △일본경제사(박현채 역) △일본 노동운동사(우철민 역) △일본 자본주의 발달사(이계황 역) △일본제국주의 정신사(강정중) △일제하의 조선사회 경제(전석담) △임금(모택동)△임금이란 무엇인가(백산서당 편집부) △임금 입문(소도건사)△입문 경제학(오영진 역)△자본론(마르크스, 엥겔스) △자본론의 세계(오치다 요시히코) △자본주의국가와 계급문제(남구현) △자본주의란 무엇인가(김부리 역)△자본주의 발전과 계획(모리스돕)△자본주의 발전연구(〃) △자본주의에의 도전자들­마르크스, 레닌, 모택동(존 걸리) △자본주의와 가족제도(김정희 역) △자본주의의 어제와 오늘(모리스돕) △자본주의 이행논쟁( 〃 외) △자본주의 체제론(리처드 에드워드) △자주관리제도(브랑코 호프바트) △전세계 인민해방전선의 전개(하기락 외) △전쟁과 평화의 연구(김홍철)△전환기의 자본주의(중원 편집부)△정지용연구(김학동) △정치경제학(존 이튼) △정치경제학과 자본주의(동녘 편집부 역) △정치경제학 사전(노동과 사랑동인) △제국주의론(레닌) △제국주의 시대(김기정 역) △제국주의와 혁명(페릭스 그린) △제3세계와 국가자본주의(조용범 외) △제3세계와 국가자본주의론( 〃 ) △제3세계와 국제경제질서(사미르 아민 외) △제3세계와 브레히트(김성기) △조선근대사 연구(강재언) △조선경제사(전석담) △조선사회 경제사(백남운) △중공교육학(김동규 역) △중국근대경제사 연구서설(배손근역) △중국노동 운동사(청사 편집부역) △중국혁명의 해부(윤석인역) △1930년대의 민족해방운동(거름 편집부) △철학노트(상·하)(레닌) △철학의 기초이론(백산서당 편집부) △카스트로 카리브해의 패자(기모리 미노루) △커뮤니케이션 사회학(이정춘) △태평천국혁명의 역사와 사상(고조마신) △페다고지(성찬성역) △프랑스 노동운동사(광민사 편집부) △프랑스 혁명(전풍자역) △하느님 체험(전경연역) △하늘의 절반(김주영 역) △학교는 죽었다(김석원) △한국근대문학과 시대정신(권영민) △한국노동문제의 인식(김윤환 외) △한국자본주의의 원점(조용범) △한국현대소설 비판(김윤식) △항일 농민운동연구(동녘 편집부) △해방론(마르쿠제) △해방신학(성염 역) △해방전후사의 인식(송건호) △혁명과 만남(리처드 셸) △혁명과 사회학(성찬성 역) △혁명의 연구(김현일) △현금에 있어서의 리얼리즘(게오르그 루카치) △현대 금융자본론(신경식 역)△현대사회 사상사(황석모) △현대사회의 계층(보토모어) △현대사회 휴머니즘(무라이 리사쿠) △현대사회조선(전석담 외) △현대사회경제사(〃) △현대철학의 제문제(아담샤프외 8명) △후기자본주의(이범구역) △후기자본주의론(에렌스토만델) △후기자본주의의 전개과정 △휴머니즘(사계절 편집부역) △휴머니즘의 부활(김남식역)


▷폭력 정당화 저서◁


(총 82종, 국내 57, 국외 25)

△경제발전론(폴 바란) △경제학(이영협) △근대사회관의 배경(풀빛 편집부) △나를 찾으시오(전미카엘) △내가 걷는 70년대(김대중) △노동자의 길잡이(전미카엘) △노동조합 운동론(정인) △누구는 누구만 못해서 못하나(이문구) △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파농) △대지의 저주받은 자들(박종열) △대학이란 무엇인가(백산서당 편집부) △사회란 무엇인가 △독일 노동운동사(광민사 편집부)△독점자본(최희선) △동지를 위하여(김명식) △동학과 동학란(김상기) △드레퓌스 △들어라 역사의 외침을(정인) △라틴아메리카에 있어서의 자본주의와 후진성(앙드레 군터 프랑크) △로자 룩셈부르크의 사상과 실천(최민영 역) △말씀이 우리와 함께(성염 역) △메시아 왕국(서남동) △문화와 통치(유재천) △미국의 세계전략(당택경 외)△민중(마슐레) △민족경제론(초판)(박현채) △민중과 경제(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소) △민중과 조직(펠레테마 골라야) △민중과 한국신학(한국신학연구위원회) △민중시대의 문학(염무웅) △민중신학의 탐구(서남동) △민중의 외침(이부영 역) △발전도상국 연구 △볼셰비키 혁명 △빈곤의 정치경제학(이유식 역) △사회교육과 발전(독일 교육협회) △사회사상사 개론 △사회사상과 계급구조(정근식) △새로운 사회학(앤더슨) △시민혁명의 역사구조(반준식 역) △아세아의 농촌과 공업화 현실(백산서당 편집부 역) △아세아인의 심성과 신학(상중하)(송천성) △어머니(최민영 역) △에로스와 문명(마르쿠제) △여성해방의 논리(미첼) △역사란 무엇인가 △예술과 혁명(마르쿠제) △예술의 미학적 차원(마르쿠제) △오늘의 행동신학(주재용 역) △유한 계급론(정수용 역) △위대한 거부(유효종 역)△응달에 피는 꽃(이철수) △이성과 혁명(김종호 역) △20세기의 농민전쟁(곽문수 역) △인간(몰트만) △인간없는 학교(김석원 역) △인간의 역사(조우화) △일본경제사 연구(이영협) △일본 민중운동사(윤대원 역) △일차원적 인간(마르쿠제) △일하는 청년의 세계 △자유를 위한 교양행동(파울로프 레이리) △자유와 진보를 위하여(박종열 역) △개항기와 대일무역관계(신용하) △쟝글(채광석 역) △저개발 경제론의 구조(혼다 겐기치) △전공투­일본학생운동사(다카지와 고지) △제3세계 교육론(파도 편집부 역) △제3세계와 경제구조(조영범) △제3세계와 인권운동(안재웅 역) △제3세계와 종속이론(염홍철 외) △중국여성해방운동(김미경 외 역) △1960년대(김성환,김정원) △청년과 사회변동(이주혁 역) △체 게바라(한울림 편집부)△70년대 노동현장과 증언(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카스트로(예맥 편집부) △파워 엘리트(라이트 밀즈) △프란츠 파농(레나테 지헤르)△피의 꽃잎(상,하)(김종철역) △해방에 관한 소론(마르쿠제) △해방의 정치윤리(보니스) △현대소외론(조희연역) △현실에 도전하는 성성(정학군역)



▷현실왜곡·안정저해 저서◁


(총175종, 국내 173, 국외 2)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김지명역) △갇힌 자유(정연희) △겁많은 자의 용기(이문영) △고여있는 시와 움직이는 시(조태일) △고향산천(심양윤) △공동체놀이(연성수) △공동학습 진행법(이성덕) △구인회 만들 무렵(조용만) △국민의 자유와 권리(강유현) △국토(조태일) △그래도 살고 싶은 인생(김우종) △그러나 제기랄 줄곧 우리는(김종석)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박종화역) △근대과학의 아나키즘 상호부조론(하기락 역) △근로자의 벗(이태호) △근대화의 이념과 원리(임종철) △겨울공화국(양성우) △나를 찾으시오(임정남) △나와 조국의 진실(김영삼) △남(김지하) △내가 걷는 이 길이 역사된다면(고정희 외) △노동조합­총론(김윤환 외) △노동조합사전­노동조합(〃) △노래하는 예수(한국기독청년협의회) △농무(신경림) △다시하는삶을 구제하려면(한완상 외) △당신의 삶을 구제하려면(문회영) △대밭(이고광) △대변인(박권흠) △대우자동차 임금인상투쟁(대우자동차) △땅들아 하늘아 많은 사람아(라종영외 8인) △땅의 연가(문병란) △독립운동사 연구(박성수) △동지여 가슴맞대고(정명자) △들개들의 울음(백우암) △들어라 먹물들아(이동철) △러브 알하리(배평모) △로마엠마뉴엘부인(이춘수, 권혁진) △말(창간호)(민주언론운동협의회) △말할 때와 침묵할 때(장기천) △맞벌이꾼의 수기(채신웅) △메아리(서울대생의식화불순노래집) △목소리(김경수) △문예비평의 원리(리챠드) △문학의 이론(르네월렉) △미국속의 한국인들(방우성) △민족·통일·해방의 논리(이이화 외) △민족지성의 탐구(송건호) △민족문학의 길(김은전) △민주복지국가 건설의 길(박춘배) △민주역정의 길(정재원) △민주, 민중운동문학(고은 외) △민중시대의 문학(염무웅) △민중과 지식인(한완상) △민중과 경제(초판)(박현채) △민중사회학(한완상) △민추문학5(자유실천문인협의회) △밀경작(조기탁) △바보와 등신(송건호 외) △반시(제4집)(권지숙 외) △박당이존 △복지사회를 바라보며(심의식) △부끄러운 이야기(박찬종) △북치는 앉은뱅이(양성우) △분단시대의 역사인식(강만길) △불균형시대의 문제의식(한완상) △불타는 눈물(석정남) △비바람 속에 피어난 꽃(한윤수) △서울혁명­대학생논문집(권영일 외) △사진말(시청각 종교위원회) △사목제(이광복) △산업선교는 왜 문제시되는가(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산자여 따르라(서울대 민주열사 추모사업위원회) △살아있는 민중(송효익) △새끼를 꼬면서(김창완) △서울타령(정상호 역) △서울로 가는길(송효순) △세계통일과 한국(홍경희) △소외론 연구(정문길) △속물시대(신석상) △송기준 연설문(송기준) △순이삼촌(현기영) △시대정신2(백기완 외) △시민이 나의 친구다(이순기) △시편 명상(김정준)△시민문학론(백낙청) △시와 현실(문병란) △신동엽 전집(신동엽)△신앙고백 문학(조남기) △실천문학 제4권­삶과 노동과 문학(고은 외) △시여 침을 뱉어라(김수영) △야간 폭격과 새(이철범) △어느 청년노동자의 삶과 죽음(전태일기념관건립위원회) △어느 돌맹이의 외침(유동우) △어둠을 빛이라 불러다오(최순열) △여성해방의 논리와 현실(이효재) △5월(고광헌 외) △5월의 노래, 5월의 문학(자유실천문인협의회) △왜 김영삼이냐(이병주) △우리의 가을은 끝나지 않았다(김정길) △우리들의 봄은(김명식) △우리 오늘 살았다 말하자(김창완) △우상 △유배지 △이 상투를 보라(김경수) △이 시대에 부는 바람(한완상 외)△인간(제5집)(최인식) △인간이상향(초판)(정철) △인간회복(안림) △인간시장(민중숙) △인동덩굴(정을병) △일본과 한국(채수암 역) △일하는 사람을 위한 성서연구(서남동 외) △임을 위한 행진곡(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자유의 길, 노예의 길(심의석) △자유의 문학, 실천의 문학(자유실천문인협의회) △자주고름 입에물고 옥색치마 휘날리며(백기완) △저낮은 곳을 향하여(한완상) △전환시대의 논리(이영희) △제자여 사랑하는 제자여(성래윤) △제3세계의 경제와 사회2(양희왕) △조국과 함께, 민족과 함께(김대중) △죽순밭에서(문병란) △죽으면 산다(김재춘) △지성과 반지성(김병익) △지식인과 허위의식(한완상) △지역단위 농촌개발에 관한 연구(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진혼가(김남주) △청산이 소리쳐 부르거든(양성우) △체제와 민중(이문영)△크리스천의 정치적 책임(강원룡)△타는 목마름으로(김지하) △토박이(김정환 외) △통일은 가능한가(문익환) △파이­10·26복귀(김자동 역) △팔억인과의 대화(이영희) △평신도란 무엇인가(이장시) △한국경제사(최호진) △한국경제와 농업(박현채) △한국교회사 △한국근대사(조용범) △한국근대사론(윤범석) △한국노동문제연구(김윤환) △한국노동운동사(일제하1)(〃) △한국노동운동사(해방후편)(김낙중) △한국농업문제인식(박현채) △한국농업의 실상과 허상(박현철) △한국농촌의 문제(임종철) △한국독점자본과 재벌(조용범) △한국민족주의 탐구(초판)(송건호) △한국외교정책의 이상과 현실(이호재) △한국으로부터의 통신(한울림 편집부역) △한국의 문제들(이효석) △한국의 경제 △한국의 아이(초판)(황명걸) △한국현대문학비평사(김윤식) △한국현대시(최원규) △한글세대론(김동성) △한아이와 두어른이 만든 세상이야기(이호재) △한줄기 빛이 되어 축복을 내리소서(이양우) △황색예수전(김정환) △황토△해방서시(김정환) △현대사회와 작가(김주헌) △현실과 전망(1)(임정남) △현장문학론(문병란) △현장 2집­노동현실과 노동운동(임채정 외) △현지처(강영이) △후진국 경제론(조용범)


▷북한원전◁


(32종)

△주체철학 1,2,3 △정의의 전쟁 △고추잠자리 △조선통사 △북한의 사상 △근대조선 역사 △세계와 인간 △김일성 선집 △민중의 바다 △주체사상의 형성과정 △현대조선 역사 △조선노동당대회 주요문헌집 △조선근대사 △조선문학통사 △경제사전 1,2 △꽃파는 처녀 △정치사전 △갑오농민전쟁 △북한문예이론 △조선문학사 △주체사상의 철학적 원리 △철학사전 △민족해방철학 △짓밟힌 조국 △혁명전통강좌 △철학과 사회과학 비판 △조선철학사 연구 △조선문학 개관 1,2 △조선철학사 이조편 △북한의 혁명론 △조선 근대혁명사 △항일무장투쟁사


▷용공 이적도서◁


(44종)

△잠들지 않는 남도 △역사인식의 길잡이 △태백산맥 △레닌의 선거와 의회전술 △소비에트 철학 △조직 전략전술 △북한사회 새인식 △분단을 뛰어넘어 △해방조선 1,2 △남북한 비교연구 △세계사회주의 운동사 △제주민중항쟁 △김일성사상 비판 △사상통일과 민족통일전선의 전략적 기초를 위하여 △미완의 귀향일기 상,하 △역사인식의 길잡이 △철학문답 △북한현대사 △김일성 선집1 △전기 김일성 상,하 △주체의 학습방법 △지리산 △근대조선 역사 △영도체계 △영도예술 △주체사상의 사회역사원리 △주체사상의 지도적 원칙 △반제·반봉건적 민주주의 혁명과 사회주의 혁명 이론 △사회주의 경제건설 이론 △조선 노동당 약사 1,2 △주체의 학습론 △혁명적 세계관과 청년 △조선전사 중세 1,2 및 근대 1,2,3 △월간 대학의 소리 창간호 △고추잠자리 1,2 △강철서신 △녹두서평 1,2 △사람됨의 철학 1,2 △실천의 철학 △혁명전통 강좌 △문학예술 사전 △강좌 철학 1,2 △조선노동당대회 주요문헌집


뉴스분석


개체명


인물(32)권지숙,루카치,김정환,심의식,권혁진,김재춘,김현일,김윤환,유동우,박영환,김경수,김윤식,알하리,마르크스,송효순,이조,무라이 리사쿠,마르쿠제,라진트 샤우,최순열,이호재,이춘수,배평모,최원규,홍욱헌,김석원,최호진,에리히 프롬,양희왕,이병주,이영장,김영삼

기관(66)한국현대시,중공교육학,인민해방전선,한국기독청년협의회,소련,한국현대문학비평사,노동당,카리브해,한국,러시아 지성사,한국노동문제,브레히트연구,카스트로,구인회,조선,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아세아,조선경제사,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일본경제사,혼다,그리스도,조선근대,한국농업문제인식,항일 농민운동연구,평화의,한국민족주,아이자크,한국노동운동사,인도주의,독일,자유실천문인협의회,유럽,한국근대,한국경제사,조선통사,민주언론운동협의회,한국경제,전태일기념관건립위원회,한국외교정책,자유실천문인협,대우자동차 임금인상투쟁,이론과실천,추모사업위원회,인도,조선노동당대회,로마엠마뉴엘부인,한울림,쟝글,미국,교육협회,중국,현대,한국교,한국신학,북한,사회과학,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소,이조사회,한국현대,한국근대사,한국노동문제연구,노동조합,실천문학,라틴아메리카,한국신학연구위원회

지역(28)태백산맥,서울,한울,지리산,엥겔스,김부리,한국,모택동,미첼,몰트만,셔,강,유성만,이북만,러시아,프로이드,미국,한강,일본,중국,조국,강유현,제주민중항쟁,조선,남구현,북한,존,겨울공화국


특성키워드


편집부,   자본주의,   한국,   세계_경제,   역사_세계,   경제학,   경제_한국,   문학_민중,   세계_경제_입문,   철학_1,2,   혁명_이론,   세계_자유,   운동사,   일본_자본주의,   철학_1,2_실천,   조선,   일본,   현대,   경제사,   경제사_입문,   경제학_개론,   한완상,   사상_근대조선_역사_세계,   이야기_경제학,   레닌,   사회학,   모택동,   주체사상,   조용범,   일본_자본주의_발달사,   인간_김일성,   마르크스,   백산서당_편집부,   휴머니즘,   제3세계,   마르쿠제,   혁명_이론_사회주,   철학_조직,   노동조합,   임금_입문,   인식_분단,   인간_김일성_선집_민중,   근대조선_역사,   변증법,   문병란,   박현채,   프랑스_혁명,   제국주의_시대,   이영희,   근대_1,2,3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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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jung Kim shared a post.


March 26 at 9:15 AM · 


민중시인 박훈 노동변호사가 "386 세대의 집권과 불평등 확대 (이철승 저자)"의 경향신문 인터뷰는 자기 관점과 '완전히' 일치한다고 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박시인과 이교수를 비교해본 결과, 독일사람이 일본인과 한국인을 보고, 당신들 둘은 '완전히' 일치하는 아사코를 닮았다고 논평하는 것과 같았다.


박변과 이교수 둘다 주로 '민주당 386'을 비판했다. 박변은 '시인'의 감성으로 '애증'을 천국과 지옥에 두고오고, 이교수는 막스 베버, 만하임,펏냄,그람시,하버마스와 소득 그래프로 '민주당 386'의 정치적 경제적 과점을 비난했다. 


"386 세대 집권" 논문에서 '네트워크 위계 network hierarchy' 개념을 저자가 핵심개념이라고 했다. 그런데 네트워크 위계 개념이 모호하고 너무 무차별적으로 광범위하다. 조폭, 마피아, 한유총, 민주당, 녹색당, 정의당, 자유한국당, 향우회, 동창회, 박막례 여사님이 '계'조직이 '네트워크 위계' 특질들을 조금씩 나눠가지고 있지만, 그런 속성들로만 조직들이 움직이지 않는다.



박훈 변호사, 나 역시 민주노동당 이후 진보정당을 지지해오고 있다. 1997년 IMF 긴축통치는, 역사상 가장 가혹하고 무자비한 '사회복지비 삭감'과 '노동자 자유해고', 노동조합의 범죄화 (손배가압류)를 법제화 제도화했다. 97년 이후 지금까지 노동자-노동자 갈등, 노동자-자영업자 반목은 53년 한국전쟁 이후 가장 심하다. 고 김대중,고 노무현도 뼈저린 정책적 실패를 인정했다. 


시민내전 수준의 민심의 황폐화 철로는 대중-노무현 민주당 집권시기에 건설되었고, 이명박-박근혜는 그 신자유주의 철로 위를 ktx타고 '반동정치'를 가미하면서 질주했다.



민주당, 문재인 정부 정책 비판해야 한다. 그리고 그 속에 있는 핵심그룹들, 그들이 386들이면 비난당해야 한다.



그러나 진보정당의 경쟁자 위치에 있고, 정의당보다 수십배가 더 큰 민주당을 상대할 때는, 그 비판과 분석틀이 정교해야 한다.



자유한국당과 민주당 (문재인 정부) 사이에는 실개천이 흐르지만, 정의당과 민주당 사이에는 한강이 흐른다. 그 만큼 정책적 차이가 크다. 아무리 정의당이 2007년 이후 약화된 진보정당 형색을 하고 있다고 해도.



민주당에 대한 비판의 방식으로 이교수의 '네트워크 위계' 개념을 쓸 것인가? 그렇게 효과적이고 예리한 탐침 probe 이냐?에 대해서는 난 회의적이다.



'네트워크 위계'를 다음과 같이 개념정의하고 있다.



"이 논문에서 개념화하는 ‘네트워크 위계’란, 직급과 연령에 기반한 상명하복의 문화 및 제도를 통칭하는 ‘위계체제’(hierarchical system)와 그 체제 상층의 리더들이 조직의 내부와 외부에 수립한 ‘사회적 연결망’(social network)을 결합시킨 지배의 양식이자 제도이다. 다시 말해서, 조직 상층 의 리더들이 하급자로부터의 ‘조직체계를 통한 노동의 동원’과 자신의 네트워크를 통한 ‘정보 및 자원 동원 및 교환체제’을 결합시켜 수립한 수취‧지배‧관리 체제를 일컫는다. "



얼핏보면 민주당 386들, 심지어 참여연대, 정의당, 녹색당, 민주노총, 고향 향우회 문제점들을 말하고 싶을 때, '네트워크 위계' 단어가 이 조직들의 현실을 고발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



나 역시 민주당은 안철수-김한길 체제일때와 크게 다르지 않고,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서 민주당이 분화 해체 재정립되어야 한다고 보지만, 민주당이 '네트워크 위계' 개념만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오히려 정치적으로 유의미하려면, 논문 저자가 약간 스치듯이 언급한 그람시의 '합의 consensus'를 이끌어내는 민주당의 방식들, 자유한국당과 정의당과 구별되는 민주당의 특질들을 설명하고 나서, 지금 20대-30대 세대 (5세씩 나누어 만든 cohort)의 '공정성'과 어떻게 갈등을 빚는가를 설명해야 한다.



또한 네트워크 위계 개념이 '정당'과 같은 정치체제, 사기업 공기업과 같은 경제체제의 구조, 형태변이, 변천 등을 설명할 수 있는 '원리'인가? 


1980년~2000년 사이 태어난 세대(cohort)의 상대적인 노동소득과 자산소득 비율의 축소 원인이 '네트워크 위계'에 있고, 자본과 386들이 리더인 노조의 의도치 않는 '공모'에 있다고 보는 이교수의 주장은 사회현상들에 대한 한 묘사이지, 구조적 원인이나 정치행위자들의 구체적인 '갈등들', 정책들의 대립에 대한 분석은 아니라고 본다. 


네트워크 위계 개념이 한국의 위기를 분석하는 '탐침'으로서 예리하지 못한 이유이다.



"세대,계급,위계-386 세대의 집권과 불평등 확대" 는 '네트워크 위계' 이외에도 8~9가지 넘는 논란거리들이 있다. 저자의 정치적 주장들이 더욱더 명료하게 나오면 다시 언급하겠다.



내가 20년 넘게 해오는, 이제 거의 주정에 가까운 말이다. 세계 어디를 가보고, 어느 국가와 한국을 정책적으로 비교해보라. 한국사람들처럼 미친듯이 일하면서도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오히려 반대로 스스로 자학을 하고 (입시생들부터 가정주부, 구직자, 실업자, 비주류 대학졸업자 등) 있는 세계 최고 학력자들이 이 지구상에 있는가?



사람을 가장 가혹하게 무시하고 사람의 노동을 차별하는 법을 가르치고 배우고 가치관으로 내재화하는 이 무식한 세계 최고 학력의 국가를 바꾸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가? 한국 시민사회의 '참여 민주주의' 수준을 고려한다면, 한국의 정치 정당 중에 자유한국당, 민주당이 아닌 '진보정당'은 적어도 35~40%를 받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2004년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10석 이후, 진보정당은 이론적 실천적 '탐침'이 둔탁해지고, 정치적 신분상승과 인정욕구만 비만증에 걸렸다. 


이론적 실천적 탐침들을 정밀하게 검사할 지적 심리적 여유도 능력을 다시 기를 때이다. 지난 15년간, 짧게는 10년간 '탐침' 계발을 게을리 하고, 동료들과의 허심탄회한 내실있는 생산적 토론의 장의 결핍으로 인해서, 페이스북에서 주로 나오는 이야기들은, '한탄'이다.



우리가 웰시 라이언 긱스와 잉글리시 웨인 루니를 구별하지 못하듯이, 트럼프가 아사코와 한지민을 구별하겠는가?



같음과 다름의 구별은 늘 어렵다.


민중 시인 박훈 변호사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이철승(2019) 세대, 계급, 위계 - 386 세대의 집권과 불평등의 확대 Generation, Class, and Hierarchy : 386-Generation in Power and Increase in Inequality



박훈Follow


March 24 at 11:55 AM


이교수의 진단은 내 생각과 완전히 일치한다. 아래의 시 두개는 2014년에 쓴 것이다. ('글상걸상'에서 2018년 5월에 발간된 내 시집 "기억을, 섬돌에 새기는 눈물들"에도 실려 있다.)




엄준용


엄준용 저는 그쪽 네트워크 사정을 잘 모르지만, 세분 모두 학벌을 빼먹은듯... 86이 이미 대학생 이상인 그룹이고(당시 대학 진학률 대략 20~30%), 그중에서도 명문대 출신이 그 강고한 영향력을 유지하는것 아닌가요?



Nakjung Kim 예. 386들 인구숫자를 다 계산해서 통계치로 썼더군요. 동의합니다. 명문대 개념을 어떻게 하느냐, 직군별로 또 어떻게 하느냐 문제가 있는데요, 지역별로도 다르고, 서울과 지방과도 차이가 있고, 복잡성을 너무 단순화시켰다고 봅니다.



Yong-in Jeong 


Nakjung Kim 논문도 읽고 미출간 단행본 초고도 읽었는데 기사는 논문이 담고 있는 일부 함의만 부각 시켜 썼습니다. 

이 교수 논문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Nakjung Kim Yong-in Jeong 평가 관점들은 여러가지가 있을 것입니다. 제 문제의식은 진보정당 창당 이후 (2000년 민주노동당), 10~20대에 자기 정치적 경험들이 서로 다른 세대들이 하나의 정당 안에서 어떻게 '이념들과 사상들, 정책들, 정치 행동들, 토론하는 방식들과 언어 습관들, 인간관계들을 맺는 방식들' 등등, 어떻게 서로 다른 흐름들을 시너지 효과로 창출할 것인가? 였습니다. 


따라서 당연히 각 세대들, 미국 정치학, 사회학과, 미디어 학과에서 생산되는 'cohort' 개념 (연령,취향 동일화 집단)은 정치적으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승철 논문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동일성과 차이성을 추출해내고 설명해 내는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평가지점이라고 봅니다. 


노동소득, 직장연수, 자산 크기 등을 비교함으로써 cohort 의 차이들을 보여주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제적 지위와 경제적 힘 크기 차이가 어떻게 '정치적 의식' 차이를 만들어내는지는 더 분석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승철 논문 연구 방법론과 핵심 개념들은 엄밀성과 일관성은 좀 떨어진다고 봅니다. Putnam 의 social capital (network) 개념을 자기 중심 단어로 썼다가, 또 Gramsci 의 consensus 개념을 쓰기도 했다가, 불분명한 주장들이 있습니다. 


이승철 논문이 민주당 386들을 비판하는 건 명약관화하지만, 386 세대가 꼭 민주당에만 있는 것도 아니고, 자유한국당, 정의당, 녹색당에도 있기 때문에, 이 문제도 그렇게 간단치만은 않습니다.


이런 주제는 여러가지 관점들에서 다룰 수 있는데요, Wright Mills <Power Elites> 등 사회학과에서도, 경제적 지위와 정치의식과의 상관관계를 다루는 마르크스 관점에서도, 좌우건 게임이론 등.


문제점들이야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그건 따로 페이스북에 올리겠습니다. 정승국 (사회복지) 교수의 논문들을 무비판적으로 수용한 이승철 주장, 노동조합, 민주노총, 참여연대 주체들이 들으면, 90% 이상은 아마 비판적으로 볼 대목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많은 좌파들이나 사회주의자들도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이 있는데요, 중간층, 중산층에 대한 문제입니다. 중간층, 중산층이 많아지고 두터지는 게 정치적으로 잘못인가요? 자동붕괴론에 기초한 마르크스주의자나 , 마르크스 책을 잘못 해석해서 등등..


그리고 경제적 부의 크기에서도, 이승철의 386 세대보다, 지금 60세 이상이 토지 소유량이 더 클 것입니다. 비율도 크고. 

이런 통계 문제도 자세히 더 비교해 볼 필요도 있습니다. 


저 역시 지난 20년간 서로 다른 정치적 경험들을 거쳐온 4가지 5가지 cohort 들을 어떻게 한 정당 안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실천대안들을 마련해본 적이 있는데, 결국 이 과제는 새로운 정치적 도전이 앞으로도 계속 될 것입니다. 여기서 성공하는 집단이 집권당이 될 것입니다. ㅋ


Yong-in Jeong Nakjung Kim 의견 감사합니다. 생각할 꺼리를 많이 던져 주시네요.


Nakjung Kim Yong-in Jeong 시간나는대로, 그 논문 분석 글은 올리겠습니다. 너무 큰 이야기이고,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국회 의원 300명, 그리고 과거 30년간 국회의원들 계층, 직업, 성별, 지역, 네트워크 등을 분석하는 게 더 실천적이고, 세밀한 작업이라고 봅니다. 



이승철 논문 읽으면서 100대 기업 임원들 (386들...출신 대학들은 아마 10개 정도가 4분의 3을 차지할 것으로 추측됨.신문자료도 있었는데 다시 확인이 필요) 은 어떤 정당들을 지지하는가? 이런 분석이 필요합니다. 386 CEO 들이 다 서울대 87학번 이재용이 아니기 때문에.


Yong-in Jeong


Nakjung Kim 100대 기업임원 93000여명 임원들의 정치성향을 찾아내긴 힘들 겁니다. 그건 데이터가 없어요. 

출신지역별 분류나 자산 내지는 부동산 데이터 역시. 

출신고등학교 데이터가 있는 일부 회사 자료가 있긴 하는 모양입니다.







참고 자료: 이철승 논문 


이철승 사회학 2019 386세대 세대의 권력자원 점유 정치 세대__계급__위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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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노동 임금 격차, 한국 심각함. 중위 (중간) 남자의 소득과 여자의 소득 비교이다. 한국 34.6%로 OECD 국가들 중에 최악이다.

 OECD 평균은 13.6% 

 멕시코도 11.1% 

 스웨덴이 13.4% (정규직 남자는 사기업에, 정규직 여자는 공무원 공적 서비스 기관에 많이 근무하기 때문에 생긴 원인) 

 독일 15.5% 

 일본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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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대한항공 경영권 박탈…반대 36%로 '연임안 부결'(종합)


기사입력 2019-03-2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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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정기 주주총회…국민연금 11.56%, 외국인·기타주주 23.34% '반대'



조양호, 대한항공 경영권 박탈(서울=연합뉴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그룹 핵심 계열사인 대한항공의 경영권을 박탈당했다. 대한항공 주주들은 27일 오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빌딩에서 열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조 회장의 사내이사 연임 안을 부결시켰다. 


이로써 조 회장은 1999년 아버지 고 조중훈 회장에 이어 대한항공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오른 지 20년 만에 대한항공의 경영권을 잃게 됐다. 사진은 지난 2016년 국회 상임위에 출석했던 조 회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조양호(70) 한진그룹 회장이 그룹 핵심 계열사인 대한항공의 경영권을 잃게 됐다.


대한항공은 27일 오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빌딩 5층 강당에서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조 회장의 사내이사 연임안 등 4개 의안을 표결에 부쳤다.





관심이 집중된 조 회장의 사내이사 연임안은 찬성 64.1%, 반대 35.9%로 부결됐다.


대한항공 정관은 '사내이사 선임은 주총 참석 주주의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조 회장이 연임에 성공하려면 찬성 66.66% 이상이 필요하지만, 이날 2.5% 남짓한 지분을 추가로 확보하지 못해 경영권을 지켜내지 못했다.


이로써 조 회장은 1999년 아버지 고 조중훈 회장에 이어 대한항공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오른 지 20년 만에 대한항공의 경영권을 잃게 됐다.


특히 최근 한층 강화된 주주권 행사에 따라 대기업 총수가 경영권을 잃는 첫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그래픽] 대한항공 지분구조(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국민연금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대한항공 사내이사 연임에 반대표를 던지기로 결정했다. 



대한항공 2대 주주인 국민연금이 기업가치 훼손 이력 등의 이유로 조 회장의 연임을 반대함에 따라 조 회장의 대한항공 경영권 수성은 장담할 수 없게 됐다.



대한항공 주식 지분은 조 회장과 한진칼(29.96%) 등 특수관계인이 33.35%를 보유하고 있고, 2대 주주인 국민연금의 지분율은 11.56%다.


외국인 주주 지분률은 20.50%, 기타 주주는 55.09% 등이다. 기타 주주에는 기관과 개인 소액주주 등이 포함돼 있다.


조 회장의 연임안 부결은 전날 국민연금이 반대 의결권 행사를 결정하면서 어느 정도 예상됐다.



국민연금 수탁자책임위는 전날 회의에서 조 회장 연임안에 대해 "기업가치 훼손 내지 주주권 침해의 이력이 있다고 판단해 반대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외국인 주주와 소액주주 등도 조 회장에게 등을 돌린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국민연금 의결권 자문사인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와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인 ISS, 국내 의결권 자문사인 서스틴베스트와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 등은 조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안에 반대 투표를 권고했다.


해외 공적 연기금인 플로리다연금(SBAF), 캐나다연금(CPPIB), BCI(브리티시컬럼비아투자공사) 등도 의결권행사 사전 공시를 통해 조 회장 연임에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이런 국내외 의결권 자문사의 움직임도 외국인·기관·소액주주들의 투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벌인 조 회장 연임 반대를 위한 의결권 위임 운동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대한항공 이사회는 델타항공과의 조인트벤처(JV) 조기 정착,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총회의 성공적인 서울 개최 등을 위해 "항공전문가인 조 회장의 리더십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지만 조 회장 경영권을 지키는 데 실패했다.




d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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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윤중천과 이들을 풀어준 검찰의 여성에 대한 의식은, 병자호란 '화냥년' 수준이다. 시대착오적이고 비참한 노예의 성실한 현실주의 사고다. 


아래 글은 김학의-윤중천 범죄 내용의 심각성을 간략하고 정확하게 요약한 글이다. 한 페친께서 정리한 것인데, 2006년~2019년 사이 13년간 벌어진 권력형,건설자본의 부패상, 인권유린, 성폭력에 대한 고발이다.



매겨진 사건 개요 번호마다 세부적인 해설이 가능하다. 글쓴이 (11)번 사항을 한번 보자. 김학의-윤중천이 A 여성에게 범죄들을 저질렀고, 경찰이 144명을 조사해서 검찰로 넘겼다. 담당 검사가 김학의-윤중천을 무죄로 풀어주기 위해서, A여성을 검찰로 불러 한 이야기가 "얼굴도 이쁜데 과거를 다 잊고 살아라"였다.



병자호란 시절 의식이다. 피해자 A여성은 화냥년이라는 뜻이나 다름없다. 전쟁 패배국 조선여자들이 청나라에 노예로 끌려갔다가 다시 조선으로 돌아왔는데, "니 얼굴 이쁘니까, 청나라 끌려갔다온 거 다 잊고 살아라. 니가 청나라 갔다 왔다는 소리 하면 니만 손해다."



청나라는 '화냥년'들에게 화폐 현금도 지불하지 않았는데, 일본제국 조선위안부들에게는 현금이라도 지급하는 일본은 청나라보다는 낫다는 박근혜나 나경원의 의식이 그냥 허공에서 나오는 것은 아니다.



'어떻게 사느냐'는 묻지 않는 '생존 자체'를 목표로 삼는 순응적이고 노예적인 가치관, 강자의 논리에 굴종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최선책이라는 노예의식이야말로 박근혜와 나경원의 생각이다.



박근혜와 나경원이 '자유 free 대한민국'을 외치지만, 자유의 정의, '외부 권력과 돈의 강제없이 독립적인 사고와 행동의 실천'이라는 자유의 원뜻을 그 둘이 철저히 짓밟고 있다. 그들에게 자유란 그저 '자본주의 시장의 자유'나 사회주의나 공산주의 체제와 경쟁하는 '자유 시장제도'에 국한되는 아주 좁다란 의미의 자유일 뿐이다.



#한국정치사에서_가장_왜곡된_말_자유


#김학의_윤중천_범죄_요약_정리



김학의 = 선글래스를 끼고 모자를 쓴 사람이다. 









Myungkwan Jeong




11 hrs


야반도주하려다 걸린 김학의 사건 요점정리라고 합니다. 검찰은 이런 자는 구속하지 않고, 문정부의 전 환경부장관에게는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등의 기만적인 행동을 하는 것을 당장 중지하십시오. 안희정은 구속했는데, 김학의는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안희정과 김학의의 죄질을 비교하면 어느 것이 더 무겁습니까?



<김학의 前 법무부 차관 사건 요점 정리>


1. 성접대 하라고 부른것도 아니고 그냥 어떤 여성을 성폭행한뒤 협박해서 계속 강제 성폭행/성접대 시킴.


2. 피로회복제인 척 물뽕과 최음제로 특수강간.


3. 흉기로 협박하고 영상찍은거 부모님한테 보여준다고 하면서 인생 망치고싶지 않으면 말들으라고 계속 끌고다니면서 성폭행.


4. 그런 여성들이 30명이나 되고, 1년 6개월이나 지속됐음. (그 중 5명은 대학생)


5. 김학의는 그냥 접대만 받은게 아니고 적극적으로 강간을 한 것으로 보임. 별장에서는 각종 음란비디오와 쇠사슬, 채찍 등이 발견됨.


6. 저런 영상들이 가족들한테 협박용으로 당당히 보내짐. 그게 피해자측의 증거로 쓰임.(여기 얽힌건 윤중천)


7. 경찰은 ‘김 차관의 얼굴이 확실히 식별된다’고 밝혔고 음성도 95퍼가 일치했지만, 검사는 조사 자체를 안하고 조서를 조작함


8. 첫번째 재판: 김학의 무혐의 판결


9. 무혐의 발표나기 전에 담당 검사들이 맡았던 연예인 도박사건 같은거 터뜨려서 세간의 시선 돌림.


10. 피해자가 직접 탄원서를 내고 재수사 촉구함. "영상속의 여성은 나다"라고 직접 등장하고 박근혜한테 직접 편지까지 씀.


11. 그러나 검사 수사 당시 녹취록: "얼굴도 이쁘게 생겼는데 잊고 살아라"


12. 두번째 재판: 김학의 무혐의 판결


13. 최근 드러난 진실 - 김학의는 최순실-박근혜 사람이었고 수사에 외압을 넣어 수사를 무마시켰던 것.


14. 경찰쪽에서 3만건이나 되는 증거를 날려버림.


15. 게다가 김학의만이 아니라 다른 유력인사들도 영상에 나왔다고함. 관련 증거 영상 14건을 없애버림.


16. PD수첩이 공개한 ‘윤회장 성접대 리스트’


김학의(전 법무부 차관),

성○○(전 ○○원 국장),

박○○(일산○○병원 원장),

이○○(○○당 인수위 대변인실),

박○○(○○○건설 대표),

이○○(○○그룹 부회장),

문○○(○○○그룹 회장),

김○○(○○건설 회장),

하○○(○○대 교수),

지○○(○○○피부과 원장),

최○○,

손○○

외 사회 유력인사들이 포함됐다.


**김학의 사건도 장자연 사건이랑 마찬가지로 곧 공소시효 만료**


*김학의는 박봄 마약 사건 봐주기로도 거론되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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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볼튼 말투는 거의 협박과 명령이다. 나경원, 홍준표는 저리가라다. 존 볼튼 트위터 문장은 미국과 이해갈등에 놓인 나라 사람들에게 공포심을 조장한다. 같은 편에게는 '흑백 논리'를 주입시키면서 '패거리'를 형성하게 만든다. 


마두로는 차베스 사후 이후 국민들이 뽑은 합법적인 대통령이다. 그런데 존 볼튼은 "마두로와 그 마피아는 베네수엘라 국민 소유의 재산들을 노략질하고 있다. 이러한 마두로의 도둑질을 지지하는 어떤 국가들이나 기업들은 처참한 말로를 보게될 것이다. 똑바로 처신해라" 노골적인 내정 간섭일 뿐만 아니라 베네수엘라 '체제 전복'을 꾀하고 있다.



존 볼튼과 트럼프가 닮은 게 하나 있는데, 적과 아의 구분이 굉장히 명료하고, 공사 구분없이 사적인 용어를 많이 쓴다. 미국 사람들이라고 해서 다 이런 문장, 단어 선택을 하는 것은 아니다. 좌파건 우파건. 


존 볼튼의 라틴 아메리카와 베네수엘라 대외 정책 태도


"미국은 우리 카리비안 친구와 한 배를 탔다. 아메리카 대륙에서 미국과 카리비안 국가들과 영속적이고 튼튼한 결속을 맺어보길 기대한다. 특히 베네수엘라 일은 중요하기 때문에 미국과의 긴밀한 협조를 기대해본다. 이 지역들에서 경제성장에 촛점을 맞춰보자."  



Maduro and his mafia are plundering resources that rightfully belong to the people of Venezuela. Nations and firms that support Maduro’s theft of Venezuelan resources will face significant consequences. Make the right choice.


존 볼튼이나 트럼프의 트위터를 보면서, 왜 sns 중에서 망해가던 트위터를 하지? 트위터 단점은 짧은 단문이어서 정확하고 상호호혜적이고 생산적 토론보다는 오해를 낳고 갈등을 유발할 가능성이 크다. 언론에 주목받는 인기인 유명인이 주로 트위터를 한다. 한국에서 트위터는 많이 감소했으나 미국은 학계, 언론계, 정치계, 문화계가 아직도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다. 지구적 비지니스를 하기 쉽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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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불사파'  볼튼은 북한 추가 제재 발표하고, '왕서방' 트럼프는 추가 제재 철회하고.



북한과 미국은 신속히 재협상에 나서라!


북한이 석탄을 해외로 수출하는 선박과 거래하는 중국 회사들에 미국이 제재를 가했다. 존 볼튼은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 북한에 대한 제재가 잘 수행되고 있는지 더 감시를 철저히 해야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존 볼튼과는 다르게 트럼프는 북한에 대한 추가 제재는 필요가 없다고 발표했다. 


전쟁 불사파인 존 볼튼은 북한에 대해 '경고와 처벌'이라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트럼프는 김정은을 달래는 외교협상 역할을 맡고 있다. 


트럼프 트위터 내용


"기존 북한에 대한 제재와 별도로 대규모 추가 제재를 가할 것이라는 미국 재무부 발표가 있었다. 그런데 나는 오늘 이러한 추가 제재를 철회하도록 지시했다."



It was announced today by the U.S. Treasury that additional large scale Sanctions would be added to those already existing Sanctions on North Korea. I have today ordered the withdrawal of those additional San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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