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시장 선거에서, 50%를 넘는 후보가 없다. 언론은 초초박빙만을 보도한다.
이럴 경우, 프랑스처럼 대통령,시장, 국회의원 선거에서, 1차전에서 과반 득표 후보가 없을 경우,
2차 결선투표를 실시해야 한다. 그래야 유권자의 50% 이상의 지지를 받는 서울시장,대통령을 배출해, 행정력의 정당성을 실어줄 수 있다.
2. 전국적으로 국민의힘에 대한 심판 선거가 이뤄지고 있었다. 그런데 왜 서울에서는 국민의힘 비주류로 분류된 오세훈이 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박빙 승부를 벌이고 있는가?
민주당의 구체적인 서울시 정책들이 마련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중구,용산구,광진구,양천구,영등포구,동작구의 경우 유권자들에 대한 분석도 필요하다.
강남,서초,송파,강동구 이외에도, 다음 6개 구에서 오세훈이 민주당 정원오를 앞섰다.
중구 , 정원오 47.9, 오세훈 49.6
용산구, 정원오 40.2, 오세훈 57.1
광진구, 정원오 48.6, 오세훈 48.7
양천구, 정원오 48.5, 오세훈 49.2
영등포구, 정원오 46.8, 오세훈 50.1
동작구, 정원오 45.9, 오세훈, 50.9
* 정의당 권영국, 5만 3천표 (1.04%)
4675표 차이.
오세훈 (국힘) 48.7%, 정원오 (민주당) 48.6%
개표율 94.1%
오세훈(국힘) 과 정원오 (민주당) 주거권, 주택정책의 차이점은 거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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